식약청에서 어떤 성분이 들어있는지 제대로 검사도 하지 않고 그냥 화장품용으로 허가를 내주다니 이것이 말이 되는가? 그리고 제조업체가 문제가 아니라 제조업체에 의뢰하여 제작하도록 한 한의원에게 당연히 책임을 물려야 한다. 그리고 판매한 금액 모두 전액 환수하여 피해를 본 국민들에게 되돌려 줘야 한다.역시나 식약청은 종이 호랑이일 뿐이다... 적어도 한의사들에게는..한약에는 뭐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도 모르는 상태에게 국민들에게 팔게 놔두는 기이한 나라이니...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