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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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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자? 01.26 09:47
아주 대놓고 송명근 교수 하수인이라고 광고를 하네.. 쯔쯔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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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자 01.15 02:49
최종학 기자님이곳에도 무례한 댓글달며 송명근 교수를 인신공격하는 사람이 있네요. 철처히 block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댓글은 사회를 혼란하게 할 위험성이 농후하니 사칙에 따라 삭제하시고 추후부터는 member나 e-mail address를 공개하도록 하시면 몰상식한 댓글을 달 수 없겠지요. 글쓴 사람의 computer number로만도 쉽게 댓글 쓴 사람을 알아 내실 수 있으실테고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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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바보 01.13 08:14
반박을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 것이겠지. 유럽학회에서 이전보다 훨씬 더 강력한 심사를 할테니, 그 심사를 통과할 자신이 없는게지. 처음에야 유럽의사들도 '아, 이거 처음보는 신기한거다' 해서 통과 시켜 주었지만, 지금이야 '이 놈 사기치는 놈이야' 하고 엄정한 심사를 할테니, 통과하겠어? 그것을 통과할 수 있으면 송명근의 진실성을 증명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고... 좀 따라오기 어렵지? 마이 노력해라, 자리 지킬려면. 자꾸 엉뚱한 사람 물고 들어가지 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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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01.10 05:48
바보님아...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송명근이 2006년에 논문 낸 것이, 2009년에 같은 학교 심장내과 류구형 교수에게 반박논문 당했잖아. 그런데 그 반박 논문에 대한 재 반박논문을 내란 말이다. 같은 학회에... 반박을 못한다는 것은 류교수의 논문을 반박할정도의 데이터가 없다는 것이고 그것은 송명근이 사기친 것이 확실하다는 것이잖아. 당신 의사 아니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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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머리 01.11 12:39
남보고 바보라는 바보.송교수는 유구형의사 논문에 시간들여 반박할 이유가 없을텐데... 이미 유롭에서 CE를 받았으니.. 같은 동료직원의 논문에 반박논문이나 써 보내는 그런 졸열한 짓을 하는 의사라면 시간들여 상대 할 필요가 있겠는지??? 그런데 왜 "에휴" 익명으로 이 문제에 열을 올리는지? 혹 당사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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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1.04 12:49
무식하면 용감한 법. 한 번 논문 내고 다음 꺼 내려면 데이터가 최소 몇 배는 되어야 한다는 것을 모르고 하시는 말씀? 칼처럼 자른단 표현 자체가 님의 무식함을 보여주는...반박 논문이 뭔지를 모르시는 모양인데, 환자 성별도 다틀리고 진단명도 틀리고 있지도 않은 환자 가지고 쓴 논문이 무슨 반박논문입니까. 세계 흉부외과 학회가 아시아 지역에서 열렸다고 아시아 학회입니까. 그리고 아는 사람 있으면 발표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님의 표현이야말로 조심해야 할 듯. 국제 학회 발표를 그렇게 쉽게 비하하는 님이야 말로 논문 한 편이라도 써보셨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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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안티 01.04 12:54
카바 수술에 대한 논문은 총 3개 입니다. 그 중 국제 논문은 2006년 European Journal of Cardiothoracic Surgery 에 발표된 거죠. 동일한 주제를 다루는 논문에 대해서는 대상군의 숫자가 2개가 되거나 논문을 제출한지 충분한 시간(3년)이 경과해야 작성이 가능합니다. 특히 판막 질환에 대한 논문은 최소 5년의 data가 축적되어야 하는 것으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상식입니다. 마지막 논문이 발표된 것이 2009년 대한흉부외과학회지이니, 현재 최종 논문이 작성된지 3년이 경과하지도 않았고, 유럽 학회지 발표한 것도 5년도 안지났으니 충분한 case를 채운 후에 유수 학회지에 투고가 가능하겠죠.님 생각처럼 내키면 할 수 있는 게 아니란 말이죠. 이 무식한 님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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