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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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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구나... 01.04 11:47
허허... 데이터를 한번 끝내고 그 다음까지 칼처럼 잘라서 사용하나요? 수십편 아니라 단 1편밖에, 그것도 문제가 있다고 반박논문이 나온 논문밖에 없는 사람이 "수십편 쓰게는 안되죠"라...재미있네. 그리고 님은 학자가 아니군요? 장사꾼인가요? 문제가 있으면 바로 바로 반박하는 것이 학자들입니다. 그 학술지냐 아니냐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기분은 나쁘겠지요. 그렇지만, 그런 과정을 통해서 발전하는 것이 학문이기 때문입니다. 학자도 아닌 사람이 학회가 어쩌구 하고, 수십편이 어쩌구 하는게 더 웃기는군요. 개최장소와 이름 구분을 못한다는 내용을 보니... 학회가 뭔지도 모르는군요. 끌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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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인가요? 01.04 08:03
아래 글 쓰신분 흉부외과는 아닌 모양입니다. 심장 수술은 세계적으로 인정 받으려면 다음 논문까지 통상 5년 자료가 쌓여야 합니다. 외과 의사가 수십편 쓰게는 안되죠. 생떼쓰는 것으로 보여 보기 안좋습니다.그리고 국내 의사로는 상당한 해외 기록인데 다른 사람에 대해 함부로 폄하하는 것도 매우 보기 좋지 않습니다. 국내 내과의사가 목적이 무엇인지 해외외과학술지에 그것도 바로 그학술지에 반박 논문 낸것도 정말 이해안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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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01.04 08:19
세계학회도 아시아에서 많이 열리는데요;;;개최장소와 학회 이름도 구분 못하는 것?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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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니 01.04 07:32
초청되었다는 게 전부 아시아에서 이고, 나머지는 다 그냥 자기가 발표한 것이네. 아시아에서야 친분관계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이고. 세계적인 학회는 전혀 없는데 세계적인 심장의사라... 허허.. 참. 거두절미하고 저명 학술지에다 발표를 하라니까? 단 하나 있는 유럽학회지 발표도 현재 반박 논문이 올라와있는 상태이니, 재반박 논문이라도 실어야 하는 것 아니오? 다른 의사들은 수십편씩 쓰는데 달랑 1편, 그것도 진의를 의심받는 논문... 세계적인 심장외과 의사라는 분이 신기술로 수백명이나 수술을 했는데 왜 반박을 잠재울 제대로 된 논문 1편 못 싣는지... 끌끌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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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긴가요?퍼온글입니다. 01.04 06:34
다음은 송명근 교수님께서 2004년 이후 CARVAR 수술에 대해서만 수많은 국제학회에서 초청되어 강연한 기록입니다. 김경환 교수의 '해외학회에 초청된 적이 없다'라는 말은 허위사실 유포아닐까요? 2004. 4. 23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 9차 대동맥 외과 심포지움에서 초청 연사로 발표 이 강연을 포함한 CD는 현재 300$로 팔리고 있음 Aortic Surgery Symposium IX ( 2004.4.22-2004.4.23), New York, NY,USA 2004.10.8,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열린 Controversies in Cardiac surgery에서 초청 연자로 발표Controversies in Cardiac Surgery. (2004.10.7-10.8), Santa Monica, California, USA 2005년 9월 25일 제 4차 유럽흉부외과 학회에서 연제 발표 (연제번호 011-0)4th EASTS/ESTS Joint Meeting (2005. 9.24-28), Barcelona, Spain The 15th WSCTS에서 초청 강연 World Society of Cardiothoracic Surgeons 2005년 러시아 브라디보스톡 중앙병원 초청 강연 2005년 일본 순환기 학회 초청 강연 2005년 11월 말레이지아 IJN(Institut Jantung, Negara) 학회 초청 강연 쿠알라룸프르, 말레지아 2006년 6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제 14차 아시아 흉부외과 학회에서 초청 강연 14th Annual Meeting of The Asian Society for Cardiovascular Surgery (2006.6.1-6.3), Osaka Japan 2006년 6월 일본 요코하마 대학병원 초청강연 2006년 10월 초청 강연59th Annual Socientific Meeting of the Japanese Association for Thoracic Surgery (2006.10.1-10.4),Tokyo International Forum 2007년 3월 태국 흉부외과 학회에서 초청 강연 Bankok, Thailand 2007년 9월 18일 제 21차 유럽흉부외과 학회에서 연제 발표 21st EACTS Annual Meeting (20007.9.15-9.19), Geneva, Switzerland 2008년 9월 16일 제 22차 유럽흉부외과 학회에서 연제 발표 20007.9.15-9.1922nd EACTS Annual Meeting (2008.9.13-9.17), Lisbon Portugal 2009년 Taipei에서 열린 제 17차 아시아 흉부외과 학회에서 초청연제발표 연제 번호 0S4-11The 17th Annual Meeting of Asaian Society for Cardiovascular and Thoracic Surgery (2009.5.5-5.8)Taipei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 Taipei, Taiwan 2009년 9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제 22차 유럽흉부외과 학회에서 연제 발표 (EACTS)Europea Association for Cardio-Thoracic Surgery, Vienna, Austria 2009년 10월 27일 서울에서 열린 제 19차 아시아 흉부외과 학회에서 연제 발표 The 19th Biennial Congress of the Association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onsSeoul, Korea 2010년 9월 12일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열린 제 24회 유럽흉부외과 학회에서 연제 발표24TH EACTS Annual Meeting (2010.9.11-9.15), Geneva, Switzerland 2010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세계 흉부외과 학회 초청 강연 World Congress of cardio-thoracic Surgery, Chenni, India 2010년 10월 3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 20차 아시아 흉부외과 학회에서 초청연제 발표 ATCSA 2010 BEIJING (2010-10-28 ~ 2010-10-31) 2010.11.18-19일본 소화병원 초청 CARVAR 수술 공개 수술 1일 공개 수술 집도, 1일 공개 수술에 대한 supervision 2010. 11.20 ICST 학회 초청 강연 제 9회 Innovation for Cardiovascular Surgical technique, 도쿄, 일본 2011년 6월 제19차 아시아 흉부외과학회 초청연자 확정ASCVTS(Asian Society For Cardiovascular and Thoracic Surgery), Phuket, Thailand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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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교수님 해외초청 강연 01.04 06:23
'세계적인 심장수술의 대가'로 인정받으려면 해외학회에 '초빙'되거나 ...바로 송교수님은 해외학회에 초청되어 여러번 강연 했고 해외에서 수술 시연도 했는데 무슨 말씀인지요? 잘 모르면 판막증카페에 카바에 대한 2010년까지 해외초청 강연 목록이 올라 있고 2011년 예정되어있는 것도 있으니 보시기 바랍니다.잘 모르고 막 말하는게 꼭 타블로 모함 같으네. 아무래도 경찰 수사해야겠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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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와 강연 01.04 04:57
"초청되서 강연한적이 없다"라는 얘기에 "발표한적이 있다"라는 말 자체가 안맞는 사실인데요. 초청강연과 학회 발표는 다른 얘기입니다. 말 그대로 초청받아서 강연한 것과 내가 발표하겠소 하고 나가서 발표하는 것의 차이란 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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