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의사지만.. 밑에 분들 중에 두분 너무들 하네요..얼마를 내느냐에 상관없이, 친절한 사람이 좋고 불친절한 사람은 싫은게 사람의 당연한 마음 아닙니까?몇천원이 아니라 설령 몇백원을 내더라도, 불친절한 사람과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게 당연한거 아닙니까?의사도 의사가 되기 전에 환자였던 적이 있음을 기억하시길. 환자의 마음을 살펴야 진짜 의사 아니겠습니까.
저도 의사지만.. 밑에 분들 중에 두분 너무들 하네요..얼마를 내느냐에 상관없이, 친절한 사람이 좋고 불친절한 사람은 싫은게 사람의 당연한 마음 아닙니까?몇천원이 아니라 설령 몇백원을 내더라도, 불친절한 사람과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게 당연한거 아닙니까?의사도 의사가 되기 전에 환자였던 적이 있음을 기억하시길. 환자의 마음을 살펴야 진짜 의사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