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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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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꿔서 02.09 20:19
의사들이 아직도 수요자 중심이 아닌 공급자 중심의 사고 방식으로 환자를 접하니까 욕먹는거다. 꼴랑 몇천원 낸다고.. 없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몇춴원이 몇만원 이상 부담으로 느낄수도 있는 법이걸랑요.. 환자를 이해하고 베풀려고 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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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의 02.09 16:36
저도 의사지만.. 밑에 분들 중에 두분 너무들 하네요..얼마를 내느냐에 상관없이, 친절한 사람이 좋고 불친절한 사람은 싫은게 사람의 당연한 마음 아닙니까?몇천원이 아니라 설령 몇백원을 내더라도, 불친절한 사람과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게 당연한거 아닙니까?의사도 의사가 되기 전에 환자였던 적이 있음을 기억하시길. 환자의 마음을 살펴야 진짜 의사 아니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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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2.09 09:54
저런 짓이 결국 전체 소청과의 몰락을 가져오는 짓이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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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노예 02.09 04:50
수원시 팔당구에 사는 김 모씨는 도데체 얼마냅니까?재수없는 보호자 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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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2.09 04:41
눈물 겹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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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02.09 04:15
“돈 내면서 불친절한 병원에 갈 이유가 없다”---->돈 몇만원쯤 내고 이런 소리 하면 모를까 꼴랑 본인 부담금 3000원 던져주고 저런 소리가 나오나?8960원 받고 별거 다 해주느라 고생이 많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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