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2641362

댓글 3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금복주 01.15 06:49
미운오리새끼가 아직도 안지나갔네, 각설하고진짜 바른맘을 가지고 사시기 바랍니다정말 환자를 위한다면 저 멀리지나가서 먼데서 조용히 지켜봄이 어떨지?이제 이런추잡한데는 안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금복주 01.06 08:24
그리고 지나가다님과 미운오리쌔끼?님은 동일인 입나까?만일 닉네임을 번갈아 쓰면서 이런글을 계속올려서 세상을 혼란스럽게 하셨다면그렇다면 이제 이런짓 그만하십시요 부탁드립니다왜!이런짓을 하십니까?무엇을 얻을려고 그럽니까?정말 심장이아픈 환우를 위한일이라면 병원에 한번가서 환우의 손이라도 한번잡아줌이 뜻있는일이 아니겠습니까?제발 생명이니 돈이니 하면서 심장이 아픈 환우를 더이상 우릉하지 마십시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금복주 01.06 08:09
지나가다님 밑에서도 언급했지만 심장이야기는 진작 내게로 왔습니다 그리하여 나는 송명근교수님께 카바 수술을 받아 지금 아주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기에 지나가다님의 생각이 참으로 염려가 되어 몇자 올렸습니다 그리고 악담은 그렇게 하는게 아닙니다자신에게로 돌아간다고 그누가 말했습니까?지나가다님 나는 건대 홍보팀에 있는것이 아니라 직접 심장에 고장이나서 송명근 교수님께 카바성형을 받은사람입니다그런 나에게 또 어떤 악담을 하시겠습니까그리고 돈이 무엇이간데 돈,돈 하십니까지나가다님 세상을 똑바로 볼수있을때 그때 남을 비판하시기를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나가다 01.06 03:01
님에게는 이 글들이 악의로 보입니까? 환자들 목숨 먼저 생각하라는 것이 악의입니까? 시술방법이 우려되니 어떤 방법으로든지 확인하라는 것이 악의입니까? 돈을 생각하기 전에 생명을 생각하라는 것이 악의입니까?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하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무가치 01.05 10:34
"지나가다"란 분더이상 님의 글은 않읽고 싶네요. 덧글을 악의로 쓰고 있으니 이유가 뭡니까?님이야 말로 덧글을 쓰려거든 최소한의 예의가 무언지 알고 딱 한번만 쓰면 됩니다. 말은 많이 하면 할 수록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보이게 되니까요. 자중 부탁!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나가다 01.05 06:27
허허... 화가 납니까? 님들이 남에게 행한 행위는 생각도 안해봤습니까?송명근이 '당연히' 들어야 하는 이야기를 듣고 화가 난다면 님은 귀가 막히고, 눈이 멀었습니다. 금복주님. 그냥 웃습니다. 다른 의사들이 송명근에게 큰 것을 바라나요? 단 1가지 입니다. "동료의 평가를 받아라" 입니다. 어느 학계에서나 "너무다 당연한" 요구입니다. 어느 누구도 이것 자체를 비판한 학자는 없었습니다. 송명근을 제외하고는요. 황우석도 서울대에서 평가를 받았습니다. 도대체 송명근이 뭔데 그 기본 원칙 위에 서려고 하는 것입니까? 동료들의 평가를 안 받으려면 다른 평가 즉 FDA나 해외 유명 학회지의 평가를 받으라면 것입니다. 정신 차리십시오. 님이 건대 홍보 팀에 있으니 아무것도 안 보이는 것입니다. 건대 이사장이 돈에 연연하니 님도 그 속에 젖어 있는 것입니다. 님이야 말로 다른 환자들에게 동정심을 느낀 적이 있나요? 진정으로 환자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진정으로 사람에 대한 애정이 있다면, 진정으로 다른 사람의 아픔이 자신의 아픔으로 느끼고 있다면, 님은 송명근으로 하여금 수많은 의사들이 걱정하는 그 걱정을 풀어주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조심하십시오. 님이 이야기한 심장 이야기.. 당신 자신에게로 돌아가지 않도록 말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금복주 01.05 03:57
화가 나군요 미운오리 쌔끼남?당신은 길가다가 걸인에게 100원짜리 한번 넣어주신적이 있습니까?당신은 장애인의 아픔에 마음이라도 같이 해본적이 있습니까?당신은 한번이라도 아픔을 가진이의 동정을 느껴 본적이 있습니까?건성으로라도 볼가치가 없는글이지만 참 화가 나군요 당신께서도 심장에 고장이 나면 꼭 송명근 교수님께 수술을 받아보셔야 할것같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