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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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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주?? 01.26 09:38
금복주님 님은 십중 팔구 가짜 환자입니다.정말 올바르게 사시기를 권합니다.환자를 위하니까 더 이상 환자들이 당하는 꼴을 못 보는 것이지요.님은 님이 당장 멀쩡하다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에게 독주를 권하는 사람입니다.님이야말로 잘 모르면 멀리서 사태 추이를 바라봐야 할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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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성?? 01.26 09:40
허, 이제는 건대 홍보팀이 데일리 메일의 기자까지 위협하는군요.하긴 그 동안 데일리 메디에 건대홍보팀이 갖다 부은 돈이 얼마인데, 말을 안들으면 화가 나겠지요.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려고 해봐야 가려지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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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성??? 01.26 09:48
환자를 마루타 삼은 놈이라고 했더니, 놈자 썼다고 펄펄뛴다...그렇다면 송명근이거나 송명근 졸개 아닌가?ㅋㅋㅋ 고생한다, 고생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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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01.06 19:12
이곳에 돗자리인지 거적인지 깔고 앉아서 들어오는 사람의 글마다 덧글 달며 시간 보내는 사람이 환자를 생각해서 송교수의 카바수술을 반대한다고? 틀림없이 송교수에게 개인적 원한이 있어서인데 비굴한 짓 그만하고 여기서 중지 하길...DailyMedi 에선 똑같은 사람이 2번 이상 타인의 덧글에 비방 덧글을 달면 지워주시면 합니다. 환자 목숨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지금 바로 경찰에 가서 송교수를 고발하지. 여기서 이러지 말고.. 환자 목숨은 집도하는 의사가 더 소중히 주위깊게 다루니 염려 놓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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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인지 뭔지.. 01.14 06:30
내가 돗자리면 님도 돗자리 아닌가? 송명근이 환자 목숨 중요하게 생각했으면 동물실험도 제대로 안하고 (동물실험은 대동맥 실험만 1번 했고, 판막실험은 안했음) 환자에게 먼저 실험하나? 환자를 마루타 삼은 놈들이 무슨 할말이 그렇게 많은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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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1.14 06:28
금복주님, 진정한 환자로 생각하고 말씀드리지요. 만약 님이 카바 시술을 안받고 조직판막 시술을 받았다면 무슨 일이 있었을 것 같습니까? 와파린 먹을 필요없고, 15년 정도 심장에 대한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님은 이것은 지난 수십년간 증명된 시술입니다. 카바? 님은 시술 받은 지 얼마나 되었습니까? 15년 넘었나요? 송명근이 평생 안 바꾸어도 된다고 했지만, 그것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카바는 몇년 갈지 아무도 모릅니다. 송명근 혼자만 아무 근거없이 큰소리치는 이야기입니다. 님이 단지 송명근에게 수술받았다고 해서, 그리고 당장 괜찮다고 해서 남에게 카바 시술을 권하는 것은 얼마나 위험한지 알기나 합니까? 99%의 심장외과의사가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정말로 리베이트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까? 송명근 자신도 카바시술했다가 문제 생기니까, 4명을 인공판막으로 바꾸었습니다. 1명은 아예 심장이식수술을 했습니다. 심지어는 멀쩡하게 들어갔다가 죽은 청년도 있습니다. 님이 정말로 환자라면 그리고 건대병원에서 시술을 받았다면, 건대병원 레지던트가 친구인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 송명근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친한 사람이면 대답이 나올 것입니다.내가 악담을 했다고요? 허... 님이 무슨 소리했는지 생각이 안나시는 모양이군요? 님은 나에게 "당신께서도 심장에 고장이 나면 꼭 송명근 교수님께 수술을 받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게 덕담인가요? 그에 대하여 나는 그냥 "당신 이야기가 당신에게 돌아가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님이 나에게 덕담을 했으면 덕담이 돌아갈 것이요, 악담을 했으면 악담이 돌아갈 것입니다. 내가 한 이야기가 악담이라고 생각했으면 님이 먼저 나에게 악담을 한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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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성 01.14 22:08
최종학 기자님.이곳에 올려진 댓글들을 읽어 보셨는지요? 어떤 사람은 "놈"者를 써가며 상대에게 욕설을 퍼붇기 까지 합니다.DailyMedi은 댓글에 대한 정칙이 있을 줄 압니다. 그에 어긋나는 기사는 삭제하시거나 block을 하셨으면 합니다. 그래야 이곳을 이용하여 악풀을 달며 세월을 보내는 사람이 없는 건전한 비평과 충고의 글이 올라 올 수 있을테니까요. 등록된 member들에게만 글을 쓸 수 있는 권한을 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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