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주님 님은 십중 팔구 가짜 환자입니다.정말 올바르게 사시기를 권합니다.환자를 위하니까 더 이상 환자들이 당하는 꼴을 못 보는 것이지요.님은 님이 당장 멀쩡하다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에게 독주를 권하는 사람입니다.님이야말로 잘 모르면 멀리서 사태 추이를 바라봐야 할 것입니다.
최종학 기자님.이곳에 올려진 댓글들을 읽어 보셨는지요? 어떤 사람은 "놈"者를 써가며 상대에게 욕설을 퍼붇기 까지 합니다.DailyMedi은 댓글에 대한 정칙이 있을 줄 압니다. 그에 어긋나는 기사는 삭제하시거나 block을 하셨으면 합니다. 그래야 이곳을 이용하여 악풀을 달며 세월을 보내는 사람이 없는 건전한 비평과 충고의 글이 올라 올 수 있을테니까요. 등록된 member들에게만 글을 쓸 수 있는 권한을 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지요?
금복주님, 진정한 환자로 생각하고 말씀드리지요. 만약 님이 카바 시술을 안받고 조직판막 시술을 받았다면 무슨 일이 있었을 것 같습니까? 와파린 먹을 필요없고, 15년 정도 심장에 대한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님은 이것은 지난 수십년간 증명된 시술입니다. 카바? 님은 시술 받은 지 얼마나 되었습니까? 15년 넘었나요? 송명근이 평생 안 바꾸어도 된다고 했지만, 그것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카바는 몇년 갈지 아무도 모릅니다. 송명근 혼자만 아무 근거없이 큰소리치는 이야기입니다. 님이 단지 송명근에게 수술받았다고 해서, 그리고 당장 괜찮다고 해서 남에게 카바 시술을 권하는 것은 얼마나 위험한지 알기나 합니까? 99%의 심장외과의사가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정말로 리베이트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까? 송명근 자신도 카바시술했다가 문제 생기니까, 4명을 인공판막으로 바꾸었습니다. 1명은 아예 심장이식수술을 했습니다. 심지어는 멀쩡하게 들어갔다가 죽은 청년도 있습니다. 님이 정말로 환자라면 그리고 건대병원에서 시술을 받았다면, 건대병원 레지던트가 친구인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 송명근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친한 사람이면 대답이 나올 것입니다.내가 악담을 했다고요? 허... 님이 무슨 소리했는지 생각이 안나시는 모양이군요? 님은 나에게 "당신께서도 심장에 고장이 나면 꼭 송명근 교수님께 수술을 받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게 덕담인가요? 그에 대하여 나는 그냥 "당신 이야기가 당신에게 돌아가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님이 나에게 덕담을 했으면 덕담이 돌아갈 것이요, 악담을 했으면 악담이 돌아갈 것입니다. 내가 한 이야기가 악담이라고 생각했으면 님이 먼저 나에게 악담을 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