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그런 식으로 글을 쓸 것 같습니까? 님과 같은 대답은 정말로 아닙니다. 99%의 의사가 아니라고 하는데 혼자 우기는 것이 송명근입니다. 99%의 의사가 문제있다고 하는데 혼자 문제없다고 하는게 송명근입니다. 자기를 제외한 모든 의사가 '외국회사의 로비'때문에 반대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송명근입니다. FDA나 유럽 심장학회논문 받으면 인정하겠다는데 안하는게 송명근입니다. (안하는지 못하는지) 다른 사람의 글들이 애들 장난처럼 보입니까? 송명근 혼자만 옳다는 주장은 어른 장난처럼 보이나요? 이건 아닙니다. 님이 건대병원 홍보부장이라는 것을 감안해도 이건 아닙니다.
FDA받으면 인정되고 모든게 끝나나요... 지나가다 님...님이 어떤 분이기에 인정을 한다 안한다... 이런 댓글은 아닌 것 같네요. 인정 부분을 두고 국가기관들이 데이터를 모으고 평가 중입니다. 정말 지나가다가 한마디 씁니다. 지나가다 님이 의사시라면 장난감도 받는 특허를 몇개나 가지고 계신가요. 특허는 독창석과 창조성을 인정받는 겁니다. 물론 안전성 유효성과는 별개의 문제지요... 하지만 모든것 싸잡아 이건 아니다 라는 식은 더욱 아닌 것 같습니다. '너 이거 해봐 못하지?? 바보...'이런식의 애들 장난 같습니다.
이런 제길... FDA받았다더니 금방 글을 수정해 버렸네. 어쨌든지 FDA받으면 인정해 드리지요.그 정도도 아니고 그냥 유럽 심장학회지에 다시 논문이 실려도 인정을 해 드리지요. 님이 밑에서 이야기한 세계특허, 제품개발, 국내인증, CE인증, 미국 특허는 아무리 받아봤쟈 "카바가 다른 것과는 다르다" 라는 사실만 증명할 뿐이오. 어린이 장난감도 받는 특허 100개국에서 받으면 뭐합니까?
FDA에서 인정 받았습니까? 그렇다면 인정을 해 주지요. 그런데 왜 뉴스로 나오지 않는 것인가요? 그런 빅 뉴스가? 나머지 답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늘어놓았네요. 100번 아니라 1000번을 해도 진실을 대답해야지 거짓말만 하니까 안 믿는 것 아니오. FDA 받았다면 발표를 하시지요. 아니라면 님은 또 사기치는 것입니다.
또 나왔다. 건대 홍보팀의 전가의 보도. 타진요, 밥그릇 싸움.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맹활약하던 홍보팀장 오근*씨의 주특기.김경환교수 글에서 나왔던 3가지 의문점. 1) 왜 송명근은 피어 리뷰를 안 받는가? 2) 왜 송명근은 자기가 대주주로 있는 회사의 의료재료를 사용하는가? 3) 왜 송명근은 카바만이 '와파린을 먹지 않는 수술법'이라고 혹세무민하는가 에 대한 대답은 없고 죽어라 언론플레이... 하긴 홍보팀이 언론플레이 안하면 누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