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돗자리인지 거적인지 깔고 앉아서 들어오는 사람의 글마다 덧글 달며 시간 보내는 사람이 환자를 생각해서 송교수의 카바수술을 반대한다고? 틀림없이 송교수에게 개인적 원한이 있어서인데 비굴한 짓 그만하고 여기서 중지 하길...DailyMedi 에선 똑같은 사람이 2번 이상 타인의 덧글에 비방 덧글을 달면 지워주시면 합니다. 환자 목숨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지금 바로 경찰에 가서 송교수를 고발하지. 여기서 이러지 말고.. 환자 목숨은 집도하는 의사가 더 소중히 주위깊게 다루니 염려 놓고...
지나가다님 밑에서도 언급했지만 심장이야기는 진작 내게로 왔습니다 그리하여 나는 송명근교수님께 카바 수술을 받아 지금 아주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기에 지나가다님의 생각이 참으로 염려가 되어 몇자 올렸습니다 그리고 악담은 그렇게 하는게 아닙니다자신에게로 돌아간다고 그누가 말했습니까?지나가다님 나는 건대 홍보팀에 있는것이 아니라 직접 심장에 고장이나서 송명근 교수님께 카바성형을 받은사람입니다그런 나에게 또 어떤 악담을 하시겠습니까그리고 돈이 무엇이간데 돈,돈 하십니까지나가다님 세상을 똑바로 볼수있을때 그때 남을 비판하시기를 바랍니다
허허... 화가 납니까? 님들이 남에게 행한 행위는 생각도 안해봤습니까?송명근이 '당연히' 들어야 하는 이야기를 듣고 화가 난다면 님은 귀가 막히고, 눈이 멀었습니다. 금복주님. 그냥 웃습니다. 다른 의사들이 송명근에게 큰 것을 바라나요? 단 1가지 입니다. "동료의 평가를 받아라" 입니다. 어느 학계에서나 "너무다 당연한" 요구입니다. 어느 누구도 이것 자체를 비판한 학자는 없었습니다. 송명근을 제외하고는요. 황우석도 서울대에서 평가를 받았습니다. 도대체 송명근이 뭔데 그 기본 원칙 위에 서려고 하는 것입니까? 동료들의 평가를 안 받으려면 다른 평가 즉 FDA나 해외 유명 학회지의 평가를 받으라면 것입니다. 정신 차리십시오. 님이 건대 홍보 팀에 있으니 아무것도 안 보이는 것입니다. 건대 이사장이 돈에 연연하니 님도 그 속에 젖어 있는 것입니다. 님이야 말로 다른 환자들에게 동정심을 느낀 적이 있나요? 진정으로 환자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진정으로 사람에 대한 애정이 있다면, 진정으로 다른 사람의 아픔이 자신의 아픔으로 느끼고 있다면, 님은 송명근으로 하여금 수많은 의사들이 걱정하는 그 걱정을 풀어주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조심하십시오. 님이 이야기한 심장 이야기.. 당신 자신에게로 돌아가지 않도록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