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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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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01.11 09:15
댓글질 하다보면 이런지경까지 가는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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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1.11 02:25
오의료인님. 역시 님은 전문가가 아니라서 안보이는군요. 뭐가 문제인지. 논문 해명은 요 아래 들어온 다른 의사들에 의해서 철저히 부정되었지요. (의사들이 한 이야기가 소리인지 이해는 하셨을려나?) 통계도 해명하지 말고 전수검사 하시지요. 전향적 연구는 송명근이 반대하지 않았나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후향적 연구를 했고요. 특허는 "카바가 기존 시술보다 전혀 안전하다"는 것은 전혀 증명하지 못하고... 님은 글로 판단해 보아도 의료인이기는 하지만, 의사는 아닙니다. 당연하겠지요, 병원에는 근무하지만 의사는 아니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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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1.11 02:17
그리고 아래 '바위'라는 익명으로 들어온 ***씨, 나도 송교수가 큰 업적을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뜩이나 의사가 모자란 흉부외과에 송교수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그리 많지 않으니. 그런데 업적은 자기가 업적을 이루었다고 이야기 해도 소용없습니다. 다른 의사들이 인정을 해 주어야지요. '나는 노벨상 간다."라고 이야기한다고 노벨상타는 것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이 "노벨상감이야"라고 인정해주어야지요. 지금 거의 모든 의사들이 송교수의 카바를 심히 걱정하고 있습니다. 기존시술법보다 환자가 더 많이 죽어가고 있는 것이 통계적으로 나오고 있으니까요. 이게 모함이면 당당히 "전수조사"를 받든지, FDA 같은 인증을 받든지, 2006년도에 논문발표하고 2009년도에 반박논문 받은 유럽학회지에 재반작 논문을 싣든지 해서 자기자신을 객과적으로 증명하란 말입니다. 특허?? CE든, 미국특허든, 특허는 "카바가 기존 시술법보다 안전하다"는 것을 전혀 증명하지 못하니까 문제지요. 혼자 "카바는 훌륭하다"라고 하지말고 "객관적으로" 검증을 받으란 말입니다. "객관적"으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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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01.11 02:13
어떻게 안전성 검증 받아야한다는 건지? 보건연이 복지부 연구비 받고 전향적 연구를 제대로했어야합니다. 인증 절차, 특허 절차외에 또 무슨 안전 성 검증 받아야 합니까? 논문도 해명했고 기타 통계도 해명했는데 상식의 잣대로 아니면 전문가임을 내세운 개인의 취향대로 검증하라고 떼쓰는 거 같은 의료인이 봐도 우습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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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관 01.07 12:51
참, 가관 입니다. 서울대 출신 선후배의 싸움박질.우선 그 후배란 의사는 아래위가 없이 나대는데 이걸 막을 다른 선배들도 없나보군요?함께 동조하여 싸움을 불리고저 하니... 챙피한 줄 알았으면 하네요. 새해도 되고 했으니 조용히 살 순 없나요? 아무리 읽어봐도 카바의 안전성보다는 동료들 그것도 서울대 의대 동문들간의 알력이 더 문제가 된다고 밖에는 말 할 수 없네요. 속 좁은 의사님들... 질투심? 아니면 개인감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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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01.07 09:13
나도 2004년 4월 aortic surgery symposium에 참석했었는데 송명근 교수의 발표는 한국인으로 큰 긍지를 갖게 했습니다. 그 자리는 연제 발표하는 자리가 아니라 모두 초청하는 사람만 발표하는 자리였어요. 사피, 코살리, 등과 일본인 한 명이 발표한 것이 기억납니다. 우리 나라사람 중 이 학회에서 여태까지 발표한 사람은 제가 아는 한 송교수외에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 인정할 것은 인정합시다. 그리고 이정도면 대단하지 않습니까? 무조건 비방만 하지말고 제발 서울대졸업생들끼리 싸우지 마시요 우리 대학은 서울대보다 최소한 선후배 사이는 훨씬 좋아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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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01.07 09:18
hjj 509 씨는 지난 5년간 외국에서 몇번이나 연제 발표했나요?내 보기에는 그 정도면 대단하던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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