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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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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원 01.06 10:25
그만 합시다. 여기가 의사들 무슨 학술 토론장인가? 한마디로 환자 빼앗겨 심사뒤틀린 서울대병원 김경환교수가 뻥구라친 것을 그냥 넘어가지 못하고 발끈하는 송명근 교수의 아량이 더 문제지. 글을 보면 김경환이가 구라친 것은 틀림없어. 그러나 후배가 구라좀 친다고 즉각 받는 것은 좀 글쎄....그나 저나 서울대병원의 수술 사망률 11%-20%는 심각한 수준인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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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01.06 09:37
역시 조작판막은문제가 있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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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01.06 09:53
조직판막의 생존률이라는 말이 조직판막을 치환한 환자의 생존률을 말하는 것은 누가 보아도 압니다. 조직판막이 살아있는 생물입니까? 그런 오해를 하게요? 또 당연히 조직 판막은 내구성 문제로 당연히 65세 이상에서 적용되는 것 아닌가요. 문제는김경환 교수의 15년 후에 90-95 %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허황된 주장에 송교수가 일침을 가한 것 아닙니까? 거짓말한 사람은 두둔하고 괜한 트집마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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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01.06 08:07
송교수님 아무리 힘들더라도 인용한 논문의 graph의 제목정도는 확인하셔야죠Journal of Heart valve disease 2005;14:486-492에 따르면, 교수님이 인용한 graph의 제목은 환자의 생존률입니다. 판막이 생명체인가요? 조직판막의 17년 생존률이 28.2%가 아니라 조직판막을 받은 환자의 17년후의 생존률이 28.2%이란 거지죠. 그런데 이 논문에서 이 판막을 치환할 당시의 환자 평균연령을 다음과 같이 표현하고 있습니다 The mean patient age at thetime of implant was 70 ± 11 years for AVR, 즉 평균 70세의 환자가 17년후 즉 평균 87세가 되었을때의 생존륭이 28.2%인거죠이 논문에서 조직판막의 15년후 내구성을 Actuarial freedom from reoperation due to SVD was 73.9 ± 4.1% and 81.3 ± 6.0% in the AVR and MVRgroups, respectively (Fig. 3c)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즉 15년후 약 20%에서 조직판막이 망가져서 재수술이 필요하다는 얘기죠data를 제시할때 본인에게 유리한쪽으로 해석하시는 경향은 여전하시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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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1.06 04:13
아 그리고, 의사들은 자기 선배에게는 "송명근 교수"라고 못 부르나보지? 송명근이 그런 것 믿고 그렇게 천방지축이구만? 그렇다면 김경환 교수가 대단하네. 그런 위계질서를 깨고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이야기하니... 방자하다? ㅋㅋㅋ 건대병원 홍보 팀장이 그것때문에 화가 났구만? 세상 사람들은 그런 것을 보고 존경받을 만한 사람이다. 라고 이야기하지. 정말 알면 알수록 송명근이란 사람, 요지경이야. 재미있기도 하고. 환자들만 죽어나가지 않으면 정말 흥미있는 관찰 대상인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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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의 01.06 05:25
송명근 교수님 힘내세요! 선구자로서 당연히 겪을 수 밖에 없는 과정이라 생각하십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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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님 01.06 03:41
죽을때 죽더라도 글을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전혀 엉뚱한 말씀을 하셔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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