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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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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07.18 12:19
지나가다가 누구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지나가다씨. 당신이 사실도 모른채 익명성을 무기로 송교수님을 헐뜯었던 말보다 수천 곱절 무서운 말들을 당신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 가슴이 찢어지도록 천번 만번 듣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죽기 전에 꼭 그런 날이 오겠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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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07.18 12:23
다른 안티들보다 지나가다씨는 정말 악질이란 생각이 드네요. 사실도 모르고 자신은 익명으로 함부로 말하는 것이야 말로 살인행위나 다를 바 없죠. 지나가다라는 이름으로 글쓴 인간의 부모나 자식이 그 댓가를 반드시 치르기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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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벌기원 07.22 06:09
지나가다 말고 지나가다의 부모 또는 자식에게 아주 불행한 일이 생기기를 기원함. 그래야 남 가슴 아픈게 뭔질 알겠지. 몇 달 지나고 봐도 용서가 안됨. 김경환보다 더 나쁜 놈 같으니라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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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8.16 10:49
정말 송명근 근처에 있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사람이 아니네. 거의 악귀수준이네. 카바로 엉뚱한 사람들을 죽이고는 뭐 "남 가슴아픈게 뭔질 알아?" 너희가 죽인 환자들 가슴 아픈건 모르고 돈을 못버니까 가슴 아프지? 더러운 귀신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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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12.15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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