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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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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k 01.07 09:24
cyworld 씨 무조건 비판하지 말고 송교수께 직접 물어보세요. 송교수는 수학과 물리학의 지식이 남다른 것은 사실입니다. 들어보면 인정하게 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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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01.07 09:34
'창피한지 아십니까씨는 의사입니까? 송교수 글에는 자료 2. CARVAR 수술법의 국제학회 발표 자료' 라고 되어 있지 해외 초청 강연 명단이란말 없어요. 오히려 김경환 교수가 송교수가 해외에서 발표한 적이 없다고 거짓말 했지...님을 보면 남을 무조건 헐뜻는 버릇이 있어요. 내 친구놈들도 의사들은 비슷해요. 난 그게 이해가 안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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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01.07 09:37
밥그릇 싸움 피 터지게 해라 .....이 ㅈ 같은 ㄴ 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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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RM 01.07 09:44
스님 말이 맞아요 의사 ㅅㄲ 들은 남을 인정 못해요.....그러니까 맨 날 욕 먹지 .....리베이트 쌍벌죄 반대하는 넘 들도 모두 의사 ㅅㄲ 들에요다른 직종 앝보기나 하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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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king 01.07 06:06
슬그머니 CARVAR 를 기계판막을 이용한 판막치환술과 비교하여 와파린을 복용하지 않아도 됨을 강조하다가, 다시 조직판막의 재수술 시기를 12-15년에서 5-10년으로 줄여서 기술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 전형적인 성동격서형 논지이네요. 그리고 앞서 지적했듯이, 주기적인 재수술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은 송선생님의 생각일 뿐 실제로 증명된 것이 아니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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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ster89124 01.07 06:07
어떤 환자를 수술할 지 말 지를 결정하는 데에 가장 많은 권한을 가진 것은 집도의입니다. 집도의가 이러저러한 구실을 붙여 수술시기나 수술방법을 제시할 경우 협력하는 파트의 의사들은 다소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이 있어도 대부분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아예 명백한 범죄행위가 아닌 이상 논란의 여지가 있다면 환자의 동의가 있는 상황에서 집도의가 수술을 하겠다는 것을 막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부적절한 수술에 동의하고 묵인할 수 없어 문제를 제기하였다가 건국대병원에서 제명당하신 두 분의 순환기내과 선생님이 계시죠. 건대는 어찌하려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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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j0509 01.07 06:08
송교수님이 해외학회에서 발표했다고 말씀하시는 내용을 보면 대부분의 흉부외과 의사가 다소권위가 높지 않다고 생각하는 소위 듣보잡 학회들이며, 눈에 띄는 학회(북미, 유럽 등)에서는 ‘연제 발표’ 를 하셨을 뿐. 이것은 이 수술법의 우월성을 증명하는 증거가 되지 못해요.. 국내 흉부외과 의사들 중 많은 이들이 다양한 주제로 북미, 유럽 학회에서 연제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면 발표를 하였다고 해서 그 내용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닙니다. 송 교수가 말씀하시는 그렇게 훌륭한 결과를, 논문으로 찾으면 2006년도 EJCTS 에 실린 것 하나밖에 찾을 수가 없고. 이후의 내용들은 자신이 얼마나 훌륭한 사람인지를 설득하기 위해 논점과 전혀 상관없는 무의미한 일들을 나열하고 있네요… 때로는 감동을 이끌어내고자 하고 때로는 동정심을 호소하며 때로는 투사와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과학자가,,, 신춘문예 출품작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fact와 증거, 의학연구의 원칙에 대해 말해야지… 이러한 문학작품 같은 내용들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쓰레기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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