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2533358

댓글 6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댓글학회 01.07 12:33
길게, 실시간으로, 익명으로, 유식하게 올리시는 분들 댓글학회 하나 만드십시오. 기사 보다가 짜증나서 올립니다. 왜 할말있으면 건대로 찾아가 말씀하시지 여기서 이러시는지 도통 이해 안갑니다. 아무리 사기치고 모함해도 환자는 좋은 것을 택하게 되어 있답니다.송교수님 파이팅!!!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hjj0509 01.07 06:04
동물 실험은 CARVAR 수술 기구 중 CARVAR ring을 개의 복부 대동맥에 넣거나 꿰매 놓고 시간이 지난 뒤에 다시 열어서 조직검사를 한 것이 전부라고 하던데… 방송에도 나왔고…. ‘정상 대동맥 판막의 여닫힘과 관련된 혈류 역학과 대동맥 근부의 복잡한 움직임을 연구’ 한 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동물 실험이네요… 판막엽에 대해서는 전혀 실험한 내용이 없고.. 수학? 물리학? 새로운 수술법의 효능 테스트를 한 것이 아니라, 새로 시장에 내놓으려는 의료기구가 생체 내에서 원하지 않는 부적절한 반응을 일으키거나 문제를 발생시키지는 않는지를 테스트 한 것이므로, 결코 새로운 수술법의 정당성을 충분히 입증할 만한 실험이라고 할 수가 없어요. 임상 연구는 4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것인데, 기존 수술법과 새 수술법을 비교한 것이 아니고... 이러한 터무니없는 동물실험과 임상실험을 해 놓고 지켜야 할 원칙을 모두 지킨 것처럼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거짓말을 하시는 데에 참담함을 느껴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hjj0509 01.07 06:03
송명근 교수가 이전 학회들에서 청중들이 크게 공감하거나 감명받은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사기를 쳤던 부분이 많아, 많은 회원들이 CARVAR 아카데미에 참석할 이유가 없었슴. 그리고 CARVAR 심포지움에 여러 번 참석했던 제주 한라병원 조 모 선생님 역시 전혀 CARVAR 수술의 정당성에 대해 인정하고 있지 않아요… 볼수록 황당해 하심.. 그리고 또한 학자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자 할 때 논문과 정규 학회 발표가 메인 무대이고 거기에서 채택이 되어야 하는 것이지, 일개 대학병원에서 집안 잔치하는 식으로 돈을 들여 CARVAR symposium을 연 것에 시간 관계상 참석하지 못한 것을 가지고 시비걸 이유가 없다고 보는데….. 우상화도 아니고… 그랜저를 타던 렉서스를 타던 그것은 자격있는 운전자가 필요하면 선택하는 것이지 직접 안봤다고 말못한다면 심장내과의사들, 방사선과 의사들, 예방의학 하시는 분들… 말도 못하겠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cyworld 01.07 06:04
도대체 무슨 정밀한 계산이 필요하다는 말씀인지 쉽게 이해하기 어렵네요… 적어도 2006년도 EJCTS 29 (2006) 530-536 < Novel technique of aortic valvuloplasty > 에서는 그런 계산이나 수학과 물리학의 접목에 대한 내용이 전혀 없어요. 그냥 Sciencity 에서 제작한 본을 따라(이것이 수학? 물리학?)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우심낭을 잘라내어 사용했다고만 적혀 있을 뿐. 본인이 생각하는 수학과 물리학 공식을 논문에 대어 수학자와 물리학자에게 검증 받으시길….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에효~~~~ 01.07 02:16
뭐하시는 분인지 계속 댓글로 기고하십시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Vester89124 01.07 06:02
보건연에 제출한 흉부외과학회 자료는 매년 전문의 시험을 보는 전공의들이 11월까지의 자료를가지고 면접에 들어와 제출한 것인데… 전공의가 있는 병원에 국한하고, 전체 자료를 특히 사망자료 부분은 그 이후에 사망한 환자를 포함시킬 수 없는 시기이기 때문에, 차이가 날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그리고, 학회홈페이지에 나온 자료이고 원하면 퍼갈 수 있는 자료입니다. 총무이사가 이것을 조작하여 만들 권한도 명분도 없는데… 도대체 어떻게 나온 헛소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발 오렌지와 애플의 비교는 그만 했으면 합니다. 서울대병원은 여러 병원에서 치료를 접은 중환자들이 집결하는 곳입니다. 당연히 사망률이 높을 수밖에 없어요…어휴 답답…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벙거지 01.06 10:11
나도 한마디 하고 갑니다. 김경환 교수의 표현이 허위 사실인것은 틀림없고요. 조직판막치환술의 15년 후에 작동률이 90-95%라고 허위선전하면 흉부외과 의사들 앞으로 환자들한테 다죽습니다. 제 환자를 보아도 조직 판막치환술하고 10년 후에 다니는 환자 거의 없어요. 송교수의 뛰어난 성적도 신모교수에 의하면 모두 밑에 교수들을 들들 볶아서 이룬 성적이랍니다. 불상한 건국대 교수들 ㅉㅉㅉ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