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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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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1.06 04:01
푸하하하하... "환자를 내가족이라고 생각했기에 그들이 겪는 부작용을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 없었다"는 사람이 동물실험도 제대로 안하고 환자들을 먼저 실험대상으로 삼았나? SBS본 사람들은 알지. 동물실험 담당자가 "동물실험을 하기는 했다..."라면서 더 이상 설명하기를 꺼려하던 모습을. 크게 연관없는 실험을 했으니 그럴 수 밖에. 그리고 환자를 바로 실험대상으로 삼았지. 문제 생기면 "네 심장이 문제였어." 하면 끝이고... 결국 죽어도 peer review 안 받겠다면서도 환자는 계속 죽이겠다는 것이네. 다른 의사들은 입닥치라고 하면서. 환자가 자기 심장상태가 어떤지 어떻게 알아? 의가사 그렇다면 그런줄 알수 밖에. 그래도 이제는 와파린 이야기는 더 안하네. 그렇게 끈질기게 하더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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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01.06 03:35
환자를 내 가족이라고 생각했기에 그들이 겪는 부작용을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 없었다는 말.. 그리고 김교수는 환자에게 하는 치료와 가족에게 하는 치료를 구분해서 생각하나? 라는 말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더이상 논란하지 말고 의료보험도 해서 환자에게 선택권 주시기 바랍니다. 문제많으면 환자가 안할테니 다른 의사분들, 정치인들 환자를 위한다면 더이상 문제도 아닌걸 문제삼는 우를 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환자 바보아닙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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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01.06 02:54
죽어도 peer review 안 받는다는 것 맞지않나? 송명근이 언제 peer review 받겠다고 했나? 그리고 아무리 봐도 건대 홍보팀들이 댓글에 우글대는 것도 맞는데? 참 대단하다, 대단해. 그렇게 환자가 걱정된다는데도 다른 의사 말은 죽어도 귀기울이지 않지... 데이터 조작하지, 안전성과는 무관한 특허 선전만 엄청하지, SBS 같은 언론도 조작되었다고 하지, 국내 99% 의사들의 의견은 틀렸다고 하지. 의사가 '수학과 물리학'까지 정통하다고 하지, 정말 인재났네, 인재났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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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란 곳은 01.05 19:02
본인 의견과 다른 댓글들이 많으면 홍보팀인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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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준 하고는... 01.06 01:00
지나가다님을 비롯해... 본인 아니면 다 건대홍보팀이군요... 나참... 지나가다 님 뭐하는 분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완전 진흙탕 싸움... '나도 의사'님처럼 정말 수술과 관련한 얘기만 나오면 좋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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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01.06 01:29
김경환의사라...내 귀엔 아직 그 이름이 익숙지 않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 처음 본 것 같은데 40중반의 풋나기 외과의사가 원로 선배의사에게 송명근 교수라?? 무얼 믿고 이리 방자한지.. 아니면 워낙 인격이 그 정도 수준?동면에서 지금 막 깬듯하군. 세상 돌아가는 일에 한참 뒤떨어 져 있으니...허대석 원장, 배실장과 한배를 탔으니 징계처분은 못 면할텐데 겸손하고 자중했더라면 좋았을 껄. 송교수 잡으려고 친 그물에 자신이 제발로 걸려든 셈이군.서울대병원에서 진료 받고져 했던 환자들을 스스로 쫒아보내는 데 큰 공을 세운셈이 되었으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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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구자 01.05 09:39
김경환씨는 연거동 서울대병원 교수인가요, 분당 서울대병원교수인가요? 저는 분당에 사는데 인간이 정말 덜 됐군요, 그리고 못되먹었군요.외국학회 발표한적이 없다는 대목은 김경환씨가 거짓말장이라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 줍니다. 또한 서울대병원의 수술성적이 나쁜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앞으로는 서울대병원은 믿지 않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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