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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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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01.05 07:40
아무리 막가는 세상이지만 20년이나 후배의사가 송교수가~,송교수는~하는 거 참 뭐하더군요.. 학문적으로 입장이 달라도 최소한의 예의는 갖춰야 할거 같은데... 게다가 대학도 대선배이고 같은 흉부외과로도 대선배 아닌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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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01.05 05:42
허위조작한 김경환이가 송교수를 잡으려고 쓴 글에 그동안 꼬빡 속았었네...잠시나마 미안합니다. 송명근 교수님, 나도 그것이알고 싶다보고 송교수님 욕했었걸랑여!!!송명근 교수님 화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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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01.05 05:58
중립성을 잃은 보건연과 한 통속의 자료검토위원이었고, 흉부외과학회 총무이사라는 서울대학교 병원 흉부외과 김경환, 어설픈 컬럼 한번 썼다가 된 통으로 당하는구먼.... ㅉ ㅉ마지막 묻는말, 김교수는 환자에게 하는 치료와 가족에게 하는 치료를 구분해서 생각하나요? 매우 인상적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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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꾼 01.05 07:45
건국대 홍보팀 집단 출장오셨네...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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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5 07:46
참 인상적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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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01.05 05:26
서울대병원 판막 수술사망률이 11-20%라니? 이런 놈들이 누구를 비판한단 말인가? 김경환이 한테 수술 받은 사람은 정말 억울하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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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01.05 05:42
허위조작한 김경환이가 송교수를 잡으려고 쓴 글에 그동안 꼬빡 속았었네...잠시나마 미안합니다. 송명근 교수님, 나도 그것이알고 싶다보고 송교수님 욕했었걸랑여!!!송명근 교수님 화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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