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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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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ster89124 01.07 06:02
보건연에 제출한 흉부외과학회 자료는 매년 전문의 시험을 보는 전공의들이 11월까지의 자료를가지고 면접에 들어와 제출한 것인데… 전공의가 있는 병원에 국한하고, 전체 자료를 특히 사망자료 부분은 그 이후에 사망한 환자를 포함시킬 수 없는 시기이기 때문에, 차이가 날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그리고, 학회홈페이지에 나온 자료이고 원하면 퍼갈 수 있는 자료입니다. 총무이사가 이것을 조작하여 만들 권한도 명분도 없는데… 도대체 어떻게 나온 헛소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발 오렌지와 애플의 비교는 그만 했으면 합니다. 서울대병원은 여러 병원에서 치료를 접은 중환자들이 집결하는 곳입니다. 당연히 사망률이 높을 수밖에 없어요…어휴 답답…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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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01.07 02:16
뭐하시는 분인지 계속 댓글로 기고하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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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한지 아십시오 01.06 22:20
창피한지 아십시오해외초청강연 명단에 왠 구연발표학회까지 나열하시나요? 일반인들한테는 멋있게 보일지 몰라도 내용은 다 아는 사람들이 보면 얼마나 구차한지 아십니까?참고로 구연발표는 학회의 수준에 따라 다르지만 적절한 형식을 갖춰 적절한 자격을 지닌 의사가기고하면 채택되어 여러 학자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비판 받는 자리이니 초청강연과는 비교할 수 없는지는 교수님도 다 잘 아시잖아요. 그럼 구연발표를 나열하신 명단에서 제외하면 인도, 중국, 일본등 아시아 몇 개국이 남는군요. 참! 2004년 열린 대동맥 symposium이 빠졌네요. 그 학회는 매 2년마다 미국 New York에서 개최되는 학회이고 특정 인사를 초청하여 한수 배우는 학회가 아니라 2008년 연제39개, 2010년 연제40개등 대동맥에 관한 색다른 주제를 기고하면 채택되어 구연발표하는 형식이니 초청강연과는 거리가 멀고 아무리 양보를 해도 2004년 당시 영어로 발표된 교수님의 논문하나 없는 상황에서 그 사람들이 뭘 보고 교수님을 초청합니까? 새로운 방법으로 수술했다는 초록을 제출하니 한번 발표시켜본거죠. 근데 어떡하나 그 이후로는 그 학회에서 발표조차 못 하셨군요. 당연하겠죠. 그 사람들이 한국말을 모르니까요. 교수님의 입으로만 한국말로 말씀하신 자화자찬을 그 사람들이 어찌 알겠습니까? 그리고 그 학회에서 발표한 연제를 모아 만든 CD가 몇 달러에 팔리고 있다가 무슨 뜻입니까? 동방신기40곡 CD에 무명가수 한곡이 같이 실리면 사람들이 무명가수 곡 들으려고 CD를 사나요 동방신기곡 들으려고 사나요?지금 한결같이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바는 이런 구차한 한국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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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막가는 세상이지만 01.06 22:03
아무리 그래도 20년 후배가 송교수가~운운한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서울대병원에 있는것만으로 대한민국의사들 모두 발밑에 있는 걸로 보이나봅니다.이렇게 말하긴 뭐하지만 서울대병원 흉부외과 한물 간 거 같은데 연구좀 열심히 하시는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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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원 01.06 10:25
그만 합시다. 여기가 의사들 무슨 학술 토론장인가? 한마디로 환자 빼앗겨 심사뒤틀린 서울대병원 김경환교수가 뻥구라친 것을 그냥 넘어가지 못하고 발끈하는 송명근 교수의 아량이 더 문제지. 글을 보면 김경환이가 구라친 것은 틀림없어. 그러나 후배가 구라좀 친다고 즉각 받는 것은 좀 글쎄....그나 저나 서울대병원의 수술 사망률 11%-20%는 심각한 수준인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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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거지 01.06 10:11
나도 한마디 하고 갑니다. 김경환 교수의 표현이 허위 사실인것은 틀림없고요. 조직판막치환술의 15년 후에 작동률이 90-95%라고 허위선전하면 흉부외과 의사들 앞으로 환자들한테 다죽습니다. 제 환자를 보아도 조직 판막치환술하고 10년 후에 다니는 환자 거의 없어요. 송교수의 뛰어난 성적도 신모교수에 의하면 모두 밑에 교수들을 들들 볶아서 이룬 성적이랍니다. 불상한 건국대 교수들 ㅉ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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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01.06 09:53
조직판막의 생존률이라는 말이 조직판막을 치환한 환자의 생존률을 말하는 것은 누가 보아도 압니다. 조직판막이 살아있는 생물입니까? 그런 오해를 하게요? 또 당연히 조직 판막은 내구성 문제로 당연히 65세 이상에서 적용되는 것 아닌가요. 문제는김경환 교수의 15년 후에 90-95 %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허황된 주장에 송교수가 일침을 가한 것 아닙니까? 거짓말한 사람은 두둔하고 괜한 트집마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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