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가관 입니다. 서울대 출신 선후배의 싸움박질.우선 그 후배란 의사는 아래위가 없이 나대는데 이걸 막을 다른 선배들도 없나보군요?함께 동조하여 싸움을 불리고저 하니... 챙피한 줄 알았으면 하네요. 새해도 되고 했으니 조용히 살 순 없나요? 아무리 읽어봐도 카바의 안전성보다는 동료들 그것도 서울대 의대 동문들간의 알력이 더 문제가 된다고 밖에는 말 할 수 없네요. 속 좁은 의사님들... 질투심? 아니면 개인감정?
길게, 실시간으로, 익명으로, 유식하게 올리시는 분들 댓글학회 하나 만드십시오. 기사 보다가 짜증나서 올립니다. 왜 할말있으면 건대로 찾아가 말씀하시지 여기서 이러시는지 도통 이해 안갑니다. 아무리 사기치고 모함해도 환자는 좋은 것을 택하게 되어 있답니다.송교수님 파이팅!!!
'창피한지 아십니까씨는 의사입니까? 송교수 글에는 자료 2. CARVAR 수술법의 국제학회 발표 자료' 라고 되어 있지 해외 초청 강연 명단이란말 없어요. 오히려 김경환 교수가 송교수가 해외에서 발표한 적이 없다고 거짓말 했지...님을 보면 남을 무조건 헐뜻는 버릇이 있어요. 내 친구놈들도 의사들은 비슷해요. 난 그게 이해가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