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2633644

댓글 6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죽어도 01.06 02:54
죽어도 peer review 안 받는다는 것 맞지않나? 송명근이 언제 peer review 받겠다고 했나? 그리고 아무리 봐도 건대 홍보팀들이 댓글에 우글대는 것도 맞는데? 참 대단하다, 대단해. 그렇게 환자가 걱정된다는데도 다른 의사 말은 죽어도 귀기울이지 않지... 데이터 조작하지, 안전성과는 무관한 특허 선전만 엄청하지, SBS 같은 언론도 조작되었다고 하지, 국내 99% 의사들의 의견은 틀렸다고 하지. 의사가 '수학과 물리학'까지 정통하다고 하지, 정말 인재났네, 인재났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병아리 01.06 01:29
김경환의사라...내 귀엔 아직 그 이름이 익숙지 않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 처음 본 것 같은데 40중반의 풋나기 외과의사가 원로 선배의사에게 송명근 교수라?? 무얼 믿고 이리 방자한지.. 아니면 워낙 인격이 그 정도 수준?동면에서 지금 막 깬듯하군. 세상 돌아가는 일에 한참 뒤떨어 져 있으니...허대석 원장, 배실장과 한배를 탔으니 징계처분은 못 면할텐데 겸손하고 자중했더라면 좋았을 껄. 송교수 잡으려고 친 그물에 자신이 제발로 걸려든 셈이군.서울대병원에서 진료 받고져 했던 환자들을 스스로 쫒아보내는 데 큰 공을 세운셈이 되었으니....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댓글 수준 하고는... 01.06 01:00
지나가다님을 비롯해... 본인 아니면 다 건대홍보팀이군요... 나참... 지나가다 님 뭐하는 분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완전 진흙탕 싸움... '나도 의사'님처럼 정말 수술과 관련한 얘기만 나오면 좋겠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인터넷이란 곳은 01.05 19:02
본인 의견과 다른 댓글들이 많으면 홍보팀인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ㅋ 01.05 12:01
건국대 홍보팀 여러분, 일단 밥은 좀 먹고 하세요. 송명근 짤리면 여러분들에게도 문책이 들어오겠지만 적당히 하세요. 단 몇 시간만에 두 페이지라...홍보팀 단체로 나온 거 너무 티나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필연의길 01.05 11:35
"죽어도 peer review 는 안받는다는 이야기네 " 너무 웃깁니다.. 이분은 아예글조차 이해하지 못한것같습니다.. 판막엽이 열리고 닿히고 하는 3차원적인 움직임을 그냥 눈데중으로 맞춰진다고 생각하시나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선구자 01.05 09:39
김경환씨는 연거동 서울대병원 교수인가요, 분당 서울대병원교수인가요? 저는 분당에 사는데 인간이 정말 덜 됐군요, 그리고 못되먹었군요.외국학회 발표한적이 없다는 대목은 김경환씨가 거짓말장이라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 줍니다. 또한 서울대병원의 수술성적이 나쁜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앞으로는 서울대병원은 믿지 않겠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