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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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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양 01.05 06:56
무엇보다도 김경환 교수는 의사가 되기전 인간이 되었어야 한다고 봅니다.20년 선배라니 어느면에서나 본인보다 우월한 원로의사인 선배의사에 대한 태도는 아무리 막가는 세상이라해도 용서가 되질 않읍니다. 게다가 보건연 카바수술에 대한 심사위원이라면 배종면 실장 다음 경찰 조사를 받을 차례니 자중해야 했는데...엄벌울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감히 후학을 가르친다는 의사가 이런 일을 자행하다니...의학도들이 그에게서 무었을 배울까요?? 김경환 의사는 다른 사람을 비평하기에 앞서 자신을 바로잡는 의사가 되려고 노력함이 옳을 듯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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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01.05 05:58
중립성을 잃은 보건연과 한 통속의 자료검토위원이었고, 흉부외과학회 총무이사라는 서울대학교 병원 흉부외과 김경환, 어설픈 컬럼 한번 썼다가 된 통으로 당하는구먼.... ㅉ ㅉ마지막 묻는말, 김교수는 환자에게 하는 치료와 가족에게 하는 치료를 구분해서 생각하나요? 매우 인상적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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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01.05 05:42
허위조작한 김경환이가 송교수를 잡으려고 쓴 글에 그동안 꼬빡 속았었네...잠시나마 미안합니다. 송명근 교수님, 나도 그것이알고 싶다보고 송교수님 욕했었걸랑여!!!송명근 교수님 화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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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01.05 05:42
허위조작한 김경환이가 송교수를 잡으려고 쓴 글에 그동안 꼬빡 속았었네...잠시나마 미안합니다. 송명근 교수님, 나도 그것이알고 싶다보고 송교수님 욕했었걸랑여!!!송명근 교수님 화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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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01.05 05:26
서울대병원 판막 수술사망률이 11-20%라니? 이런 놈들이 누구를 비판한단 말인가? 김경환이 한테 수술 받은 사람은 정말 억울하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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