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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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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공무원 01.06 22:35
그들은 누구인가? 헌법 불일치 판정이난 약사법도 약사들 이익을 위해선, 뭉개는 자들이다. 가격하락 효과도 분명히 나타나다. 그것이 두려운거다. 박카스,깟,ㅡ활명수.두통약등은 본인 몸 생각 안하고, 대놓고 먹는 바보들 아니다. 약 건네받는 댓가치곤, 너무 많은 댓가를 약사에게강요하는 나라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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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회장 01.06 23:25
가정상비약 해열제나 진통제 등 응급약품 편의점 판매를 적극 지지한다.국민건강으로 호도하며 이기주의적 자태로 국민의 권리를 담보로 하는물염치한 행태는 이제 사라져야 한다고 본다.이번 기회가 최적기이다.반드시 제도 시행이 이루어져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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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01.06 23:55
일반의약품 편의점 판매를 지지합니다.실제 일반의약품의 경우 약국에서 원하는 경우 어떠한 설명도 없이 약사, 또는 일반직원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꼭 편의점 판매가 이뤄졌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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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회장 01.10 23:11
일반의약품 편의점 판매를 지지합니다.실제 일반의약품의 경우 약국에서 원하는 경우 어떠한 설명도 없이 약사, 또는 일반직원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꼭 편의점 판매가 이뤄졌으면 합니다.상기의견에 적극 지지합니다.이번에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될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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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히 01.07 02:10
약국에 무자격자가 약파는 시대가 온다.한국 약국은 미국수퍼보다 더 많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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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 01.07 03:02
대책이 체계적이지 못하다면 절대로할순없다.건강을 담보로 안봐도 비디오인 상황을 연출시킬이유는 없다.책임을 누구에게 전가할것이고 과연 빠져나갈 방법이 없는가가문제인듯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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