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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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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01.13 14:40
데일리 메디 기사는 빅5병원 찌랏시다. 신문이 아니라 광고 전단지다. 논점도 없고, 생각도 없고 그저 대형병원 편들기와 홍보에만 열성적이다. 이은빈기자님...참....뭐랄까... 앞으로 주장의 나열만 하지 말고 근거를 기재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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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1.11 12:21
그럼 죽을 때까지 대학병원 가서 3시간 기다리고 3분 진료 받던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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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연? 01.11 05:57
환연????저런 인간들 질적 수준이나 좀 높여라.환자 보다 보면 정말 수준 이하의 환자들 많더이다. 말해 무엇하리오....목소리 크면 장땡인 나라 대한민국인가? 이제 목소리 큰사람 말 좀 가려가면서 기사 좀 균형있게 실었으면 좋겠소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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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의 암적인 존재 의사 01.11 05:08
초진료 12000원 재진 9000원 정도의 진료비 현실에서 의료의 질을 따지는 건 지나친 것 아닌가? 동네의원의 대부분이 전문의인 한국이 의료의 질이 낮다면 어느 나라가 의료의 질이 높은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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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치으제도? 01.11 04:38
복지부에서 돈주고 그렇게 얘기하라고 시키던? 질적수준 향상 필요 없고, 수준 낮다고 생각하면 가지마, 느그집에서 짜장면 맞업게 맹글면 질적수준 향상시카라고 나라에 요구하냐? 안먹으면 그만이냐? 참 생각하는 꼬라지 하고는 ... 한심하다 한심해.. 누구한테 질적 수준 왈가왈부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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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sha 01.11 03:35
이런 dog barking을 그냥 들어준단 말입니까? 동네 병의원 거의 다 전문의인 우리 나라 의사들이 들을 말이 아닌 거 같은데요? 진짜 화가 나네요. 에휴... 저런 사람들 치료 안 해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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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어라 01.11 03:20
그래서 동네병원 전문의 말 안 듣고 대학병원 응급실 인턴 말을 듣냐?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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