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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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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음 01.12 13:51
정말로 국민들의 세금으로 봉급생활하시면서 나온 그 행정의 발상이 이해가 안됩니다.국민의 자기 건강에 대한 권리를 가지고 정책을 하고, 그것도 돈을 가지고 거래를 정책을 하시는 모습과 행정 정말..어이가 없다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초등학교에서 반정책 세울때나 이정도의생각과 방향이 결정되고 생각되지 않을까 하는 정도입니다.이렇게 하면, 가장 피해를 입는 계층은 어디일까요? 서민입니다. 서민들이 주로 1차 질료, 동네의원으로 가길 의도 하신것 같은데, 만성질환자 같은 경우 자기 주치의를 버리고 거기로 가겠습니까?대학병원에서는 만성질환에 대한 종합적인 검진, 예를 들면, 초음파나 종합적인 임상검사등을 전부, 체크하고 자기건강 관리를 할 수있지만, 동네의원 가보셨습니까? 그러한 시설 셋팅은 커녕 가장 기본적인 검사만이 최선으로 할 수있고, 그것도 안되면 "진료의뢰서"로 3차 의료기관으로 보내는지금의 현실.. 알기나 하고 이러한 ..정책발상을 하신 것입니까? 그리고 이러한 정책을 하면 서민들은 점점 경제적인 압박과 어려움에 처하겠지요? 돈이 없어도 어쩔수없이 바로 자기 주치의의 병원에 가야 하던가. 아님 최악의 경우 자기 건강권을 포기하겠지요.말 그대로 돈이 없으니까하지만 국민중 소득이 많은 말그대로 돈이 많은 분들은 경제적인 걱정없이 사는 분들은 보건복지부에서 이러한 정책을 하던지 말던지 상관없이 기존의 의료 서비스를 받겠지요.서민을 위한 정책? 방향? 정말 웃기는 말이군요. 이니셜만, 정책만 그렇게 하고 실제로행동은서민의 마음과 생활은 좀 알고 행정을 하는 건지 정말로 의심이 되고, "서민희망본부"가 아니라 서민에게 희망과 꿈을 갖지 못하게 막아버리는 행정을 하는, 정말로 부끄러운 아이디어 발상입니다.그리고 그게 우리나라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유일하고 대표적인 정부기관에서 이러한 발표와 생각을 했단 자체가 다른나라에 말하기도 부끄럽습니다. 이 아이디어를 낸, 팀원과 책임자는 반성하셔야 할 겁니다. 국민앞에 서민앞에 부끄러운모습이니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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