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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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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시개 01.13 23:53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경감 목적을 "무상"으로 표현하는 것은 혼란 초래. 정확한 의미가 전달되도록 용어변경이 우선되어야. 문제는 의료비 문제로 건강상실과 가정파탄을 방지할 수 있는 보장의 적정수준에 관한 논란이 우선되어야. 특히 주무장관은 정쟁이전에 30조원이니 공공의료가 10%이니 문제라는 근거와 타당성을 제시하는 것이 책임있는 자세일듯. 양쪽 모두 이성적인 정쟁을 기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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