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들 후리면 다되는 줄 아나봐요...ㅋ..ㅋ....높은 자리에 있으니까 각 교실 실상을 모르지여...진료실에서 죽어나는 교수들 고충도 모르고,,,난 봉직의인지 매일 착각해여...이미 가대 젊은 교수들 학교에 대한 열정이 없어진지 오랜디...설대와 연대는 죽어도 못따라가고,,사실 삼성과 아산도 지금 설대보다 뭐 낫지...
70년대 카돌릭의 위치는 아는 사람은 다 알지요. 지방 국립대 보다도 못했다는 것을... 카돌릭의대는 소프트 웨어는 안되는데 병원 하드 웨어로 많이 컸지요.병원만 잘 지으면 어떤 대학이고 카돌릭 의대까지는 쉽게 제칠 수 있어요.그런데 서울대와 세브란스는 병원 규모만 가지고는 추월하기 어려운 전통이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