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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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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교수 01.14 06:58
아무리 뛰어난 지능형 로봇이라도 결국은 의사의 손에 의하여 작업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고 인체마다 각기 다른 조직의 구조에 대한 충분한 소프트웨어의 준비가 있어야 할 것으로 믿습니다.조물주의 숭고한 선물인 인간은 인간이 잘 다루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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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교수 01.16 04:09
네 의사님의 지적감사합니다. 임상학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의미보다는 현재 수술로봇이 양교수님이 초기 시행했던 2005년에 비해, 다빈치S, 다빈치SI 등 해마다 새로운 기술이 적용되어 해상도도 높아지고, 로봇팔도 가늘어지고, 자유도도 높아져서 더욱 정교한 수술이 가능해지고 있다는 의미였습니다. 꼭 국산화에 성공해야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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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교수2 01.16 04:12
네 명예교수님의 지적도 공학자, 기술자들이 명심해야할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수술로봇은 모든 작업명령이 콘솔이라는 장치를 통해 외과의사선생님들의 조종을 받고 있습니다. 오히려 얼마나 손끝의 움직임을 정확히 로봇암에 전달하는냐가 제어하는 사람들의 주요 연구테마입니다. 로봇이 자동으로 수술하는 기술은 20년-30년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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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1.14 05:38
공대교수가 기술적으로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인정하지만, 실제 임상에서 로봇이 도움이 되고 안되고에 대해서 가타부타하는 것은 정말 웃긴 이야기입니다. 어쨌든 국산화에 꼭 성공하기를 바라는 것은 대한민국의사로서 적극 지지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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