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분류체계를 아예 바꿔야 하기 때문에 단기간에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죠. 그들의 문화와 역사속에서 나라마다 각기 다른 의약품 분류체계와 의료시스템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걸 다 무시하고 똑같이 맞추려고 하니깐 문제가 되는거죠.댓글에서도 여러말 있는데 지금 솔직히 의약분업 이후로 너무 처방에만 약국이 매달리게되니깐 병원문닫으면 같이 닫아버리고 있는 거죠. 왜 미국,일본처럼 할 수 없는지 문제의 본질을 알아야죠.
일반약품정도는 개인들이 어느정도 지식을 다가지고 있다. 그러니 일반 수퍼에서 판매해도 소비자가 알고 책임 지는데, 무엇 때문에 반대하는지 그이유를 명확하고 국민이 납득할수있도록 그 이유를 발표하세요. 단지 약은 약사에게 유치한 말은 빼고요......미국도 일반약품은 수퍼에서 판매한 이유는 일반약품정도는 기본상식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허용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