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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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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김 01.18 05:29
두번째 가면 의사가 하는 것도 없어요, 좀어때요 그것잉고 그 처방이나오는데 무신 진찰요가 몇천원이라고 합니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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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01.17 04:57
한달분 통약 집어주는 조제료가 진찰료보다 높은건 넌센스고, 약사 공화국인 한국에서나 가능한일..의사 처방료는 0원..믿기 십니까?어려운 환자들을 위해선, 선책분업으로 가야 할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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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박님 01.17 04:30
약이 필요할 때 마다 여러번 병원에 왔다갔다 해야하고 그때마다 재진료비를 계속 내야하는 것 때문에 불편해하시는 환자박님의 심정 이해합니다..하지만 일반의약품이 아닌 전문의약품같은 경우 그때 그때 환자분의 상태를 확인하여 처방하여야 하고 때에 따라서는 약을 다른 약으로 변경하거나 중단해야할 필요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비전문가에 의한 임의적인 자가 처방은 의학적 위험이 따르겠지요..약국에서 마음대로 구입이 가능한 일반의약품과 전문가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은 엄연히 다른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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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박 01.17 03:42
의사 선생님들 처방전 한번받으면 2번 이상 쓸 수 있도록 하여야 구민이이 편리합니다. 제발 부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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