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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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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네 01.26 13:43
의대로 돌아가기까지 아직 몇년이나 남았는데, 이렇게 타이트하게 데드라인을 줄 필요가 있을지??? 교과부가 몇년전 현장의 의대교수들 여론을 철저히 무시하고 의전도입을 추진해서 의대도 반토막, 의전도 반토막내서 수험생들만 죽어나게 만들더니..지금도 아주 의대만 매몰차게 대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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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똥건져 01.20 15:10
의대충들은 왜 의사국시에서 그렇게 많이 떨어지나?특히 설대 연대의대는 이미 따라지 의대로 전락한지 오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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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똥건져 01.19 08:36
아직도 의전충 찌끄레기들 남아서 설치냐?이제 미련 그만 가지고 찌그러질때도 되지 않았냐? ㅎㅎㅎ의전충 되고 싶은 늙다리 넘년들은강가똥건져 5개만 의전 남았으니 거길 기어들어가면 되는거고..어설프게 양키 흉내내다가 가랭이 찢어졌잖아..의전충 니들이 책임 좀 져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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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야 01.19 10:07
의대 차별하지 마라..의전은 지원금까지 주고, 불리한게 많다고 교수정원 늘려주고 각종 혜택은 다 주면서, 의대는 기한 정해놓고, 왜 빨리 정원 정리 안하냐고 독촉만 하냐?기한만이라도 대학 자율로 정할 수 있게 여유를 줘라.. 어차피 의전 좋아서 한게 아니라 반강제적으로 전환한 대학들이 대부분이고,교과부 정책의 희생냥인데, 어쩜 한줌의 아량도 안베풀어주는게 너무 하는거 아니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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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어요 01.19 06:31
수능이라는 제도만 의대가서 의사된다는게 말이 됩니까요. 과거엔 수능이 아닌제도로도 의사가 되었었고 이제는 대학생과 대학원생 모두에게 의사의 기회를 주자는 것인데 그게 그리 억울해서 결국 의치전원도입 10년도 안되서 5개/2개 로 줄여놓고 너무 하십니다. 약대도 peet도 언제까지 유지하고 돌아가실 생각인지... 조금 넓은 마음으로 제도가 정착되기를 바라면은 과욕인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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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01.19 06:38
교과부를 없애라. 밥쳐먹고 똥만싸는 넘들..에라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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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01.19 01:05
그게 힘들면 의전원을 유지했어야지 자기가 원하는 것만 하고자 하는 이기주의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정해진 시간안에 정원조정 못하면 약속대로 의전원을 유지해야 합니다...이 사항은 서로간에 합의하에 정해진 약속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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