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로 돌아가기까지 아직 몇년이나 남았는데, 이렇게 타이트하게 데드라인을 줄 필요가 있을지??? 교과부가 몇년전 현장의 의대교수들 여론을 철저히 무시하고 의전도입을 추진해서 의대도 반토막, 의전도 반토막내서 수험생들만 죽어나게 만들더니..지금도 아주 의대만 매몰차게 대하네요..
의대 차별하지 마라..의전은 지원금까지 주고, 불리한게 많다고 교수정원 늘려주고 각종 혜택은 다 주면서, 의대는 기한 정해놓고, 왜 빨리 정원 정리 안하냐고 독촉만 하냐?기한만이라도 대학 자율로 정할 수 있게 여유를 줘라.. 어차피 의전 좋아서 한게 아니라 반강제적으로 전환한 대학들이 대부분이고,교과부 정책의 희생냥인데, 어쩜 한줌의 아량도 안베풀어주는게 너무 하는거 아니냐?
수능이라는 제도만 의대가서 의사된다는게 말이 됩니까요. 과거엔 수능이 아닌제도로도 의사가 되었었고 이제는 대학생과 대학원생 모두에게 의사의 기회를 주자는 것인데 그게 그리 억울해서 결국 의치전원도입 10년도 안되서 5개/2개 로 줄여놓고 너무 하십니다. 약대도 peet도 언제까지 유지하고 돌아가실 생각인지... 조금 넓은 마음으로 제도가 정착되기를 바라면은 과욕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