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 응급센터에서 일하는 의사인데, 그것도 우리나라에서 제일 크다는 응급실인에 응급실안에서 수술 안한다. 전부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일손 없어 다른 병원에 전원 보낸 인턴, 레지던트보다는 파업을 시행한 노조의 책임이 훨씬 크다는 것은 알아라. 안그래도 이러한 일 발생한 것에 대해 복지부랑, 병원의 행태에 대해서 꼭지가 돌아있는데 말 조심하거라.
권역 응급의료 센타도 모르는 의사 선생님들 함부로 말하지 맙시다. 권역 응급센타는 모든 검사 치료 수술이 응급센타 내부에서 가능하게 되어 있는 구조 입니다. 자꾸 병원 타 직종 핑계거리를 찾으려고 하는 것이 직종 이기에 빠져서 전체의 문제를 보지 못하는 것이 부끄럽지 않나요 근본적인 문제의식은 제기하는 것은 두려워서 못하나요
병원이란곳이 어디 한 집단이 파업하면 돌아가지 않는다는것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응급실.. 중환자실 인력이 있다고 해서 검사가 돌아가냐... 수술방이 잘 돌아가냐.. 노조란 넘들이 파업을 하는건... 병원 잘 돌아가지 말라고 하는 짓 아니냐..책임질 넘이 책임을 져야지... 이제 막 의사 시작하는 불쌍한 전공의에게 뒤집어 씌우냐... 욕나온다... 노조.. 병원장.. 복지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