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명문’은 상대적으로 낮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경북대 의대(57.1%), 서울대 의대(82.8%), 을지대 의대(86%)가 최하위권이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점수가 상위 0.1% 안에 속하는 서울대 의대는 경북대 의대를 제외하고는 합격률이 가장 낮았다. 연세대 의대(88.8%)는 연세대 원주의대(91.3%)보다 뒤처졌다.
저거 보면 서남의대가 서울의대보다 훨씬 능력좋을것 같지만. 몇년 지나보면 결국 빅3메이저병원 모든 요직은 84%합격한 서울의대가 다 가진다.떨어진애들? 내년에 합격하면 그만이지.ㅡㅡ; 지방대 경영학과 4.0보다 연고대 경영학과 3.0이 사회에서 인정해주지. 결국 학교가 중요한거지 졸업시험성적따위는 현실적으로 의미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