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중이었다면 비록 100% 인원이 층원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도적적및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을수 없다... 그렇지 않다면 의사는 더욱 더 결백하다.. 왜 병원에 파원중인 경우라하더라도 위험을 감수하고 열심히 근무하고 있었다.그러므로 더욱 결백하고 무죄이다.
제발 사실을 확인하고 이야기 좀해라파업때문에 정상 진료가 안된다...??지금 이 시간에도 경대 응급실을 가봐라자리 없어 그냥 팅기고 입원실 없어 그냥 팅기고딴데로 가라고 해서 가다가 죽고 치료 받다가 죽고전공의는 잔다고 call안되고병원장은 인력 충원은 안하고젠장 정규 수술 응급실로 받아서 care하고전공의, 인턴 솔직히 머가 죄가 있노?그렇다고 필수인력 근무 다 참가한 노조원들은 무슨 죄있노??x도 모르는 공무원 새끼들 애기 죽으니 여론 악화되니..자리보전하라고 펜대 굴려가면서 대가리 쓰다가 생각한게언론 좀 움직이고 힘없는 노조 쓰레기 만들고 힘없는 인턴 전공의 정지 시키는거지..책임??책임 질라면 그 윗대가리들이 책임지고 나가고보건복지부 장관 사퇴하고대한민국 전국 응급 체계의 문제점 한번 되짚어보고 그래야 되는거 아닌가??그래도 부럽네정지 당하니까 이렇게 들고 일어나주는 단체도 있고우리는 젠장 이런 일 있어도 간호사회는 아마 어디 쳐앉아서 과일이나 깍아 먹고 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