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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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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01.25 14:20
카바수술을 놓고 벌여오던 지루하고 힘겨운 논쟁이 일단은 일단락 진것은 다행한 일입니다. 또다시 이런 논쟁이 일지 않도록 2012년 6월까지 전향적 연구를 통해 안전성, 유효성에 대한 모든 의문이 풀려 CARVAR가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신기술로서 모든 심장병 환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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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01.23 12:17
이제 헐뜯기 그만하고 정말로 국민과 환자를 위한 수술법인지를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검증하는 숙제만 남았다.. 서로가 상처를 보는 정쟁이 아닌가 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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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뒤져도 01.23 11:10
SBS까지 나섰는데 중단못시켰군요. 아무리 털어도 먼지가 없었나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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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것만 01.22 02:19
안정성과 유효성이 낮은 듯 하다면 중단해야하지 않나요?수술 받는 사람들이 실험용 쥐인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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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그만아~ 01.21 15:47
악플이 어디있나요? 여러번 검증? 위에 결과 보면 보건연도 문제지만, 송교수도 문제라는 것을 모르겠나요? 전문가들이 쓸데없이 수술한 환자들이 39명이라고 하면 이건 별거 없는 것이 아니죠. 일단 최대한 중립적으로 한 검증이니만큼 이 결과에 따라야죠. 내년 6월까지 철저한 적응증을 적용한 전향적인 임상시험을 해서 결과를 지켜봅시다. 저는 송교수가 이거 보고 또 반박 기자회견 할꺼 같은데요...자신은 옳다고 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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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01.21 14:27
제발 지겨운 악플 그만하면 안될까요? 그렇게 여러번 검증했는데 별거 없으면 이제는 조용히 환자가 선택하도록 해줍시다. 기사보다가 늘 똑같은 이런 표현들 보면 아마도 같은 분이 올리는 모양인데 정말 어떤 분인지 궁금해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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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에 01.21 14:11
진작에 이렇게 결정을 할 것이지... 보건연도 못 믿겠지만, 그동안 언론에다가 줄기차게 물타기, 플레이한 송교수는 이거 보고 또 뭐라고 할 지 궁금하다. 다른 건 몰라도 경증환자 수술해놓고, 수술 성적이 좋다, 사망률이 0다라고 얘기하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의사로서의 윤리적인 자질이 없다는 것이다. 어쨌든 앞으로 전향적인 연구를 통해 철저하게 검증을 다시 해서 그 결과를 기다려보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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