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9107957

댓글 1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수술환자 02.19 06:51
carvar수술을 받은 者인데,의평위 결정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며 본인의 수술후 건강은 매우 양호하여 "사회봉사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하나뿐인 사람의 생명을 송교수도 잘알고 신중을 기하여 수술에 임했을 것을 믿으며 본인은 송교수가 "심장병의 권위자임"과 시술법이 세계적으로 인정 받을것임을 확신 합니다. 송교수의 계속적인 연구로서 국민에게 더 신임 받기를 기원 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정부한다는 짓 01.27 03:18
송교수는 받아들인다는데 경고 주고 흉부외과학회는 못받아들인다고 성명서 냈는데 아무소리없는 복지부는 뭐하는델까? 하긴 복지부도 어쩌겠습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나가다 01.26 07:50
ㅋㅋ 송명근이야 죽는 줄 알았다가 자기에게 좋은 방향으로 결론이 났으니 당연히 받아들이겠지. 건설적인 사회?? 환자 죽이는게 건설적인 사회인가? 기존 시술방법보다 위험하다면서 허가해주는 것은 또 무슨 코메디.. 건대 병원 홍보팀은 여전히 열심히 뛰니, 참 월급 받을만 하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Stop 01.25 14:03
시술자인 송교수가 의평위의 결정을 받아드린다고 했는데도 아직도 카바수술과 송교수를 비난하는 댓글을 이곳에 쓰고 있는 분들은 왜이리 끈질긴 논쟁을 일삼고 있는지 의심이 갑니다. 보다 건설적인 사회를 이끌기 위해서라도 조용히 최종 결과를 지켜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댓글학회 01.25 01:46
익명 아니면 어디가서 이런 엉터리 얘기 하겄수. 실컷 쓰슈~~~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보시오.. 01.24 12:55
내가 틀린 말 했소? 지금 송교수가 욕을 먹어야 하는 것은 이렇게까지 안 해도 될 일을 본인이 스스로 만든 것이오. 한마디로 자업자득이란 말이오. 이왕에 할거 절차를 지켰다면 지금까지의 논란 과정 또한 불필요했다는 것이오. 카바수술이 좋은 건 둘째 문제요. 의료윤리와 연구윤리를 등한시하여 이렇게 혼란을 초래한 것만으로도 분명 비난을 받아야 하는 일이오. 심장 수술이 맹장 수술도 아닌데 이런 임상연구를 안 했다는 것이 어디 말이나 됩니까? 송교수가 대가인 건 맞지만 잘못한 것은 짚고 넘어가야죠. 보건연이야 말할 것도 없지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보시오... 01.24 13:02
해외학회에 발표한게 무작위 임상연구입니까? 지금 중등도 보정한 임상연구 진행한다는 말 못 들었소? 다시 말해서 검증을 다시 한다는 얘기요. 님처럼 송교수에 대한 절대적인 맹신을 가지고 있는 비전문가야 의료윤리와 절차가 어떻게 되든 상관 없겠지만, 의대를 갓 졸업한 사람이라도 이런 코메디같은 상황은 어이 없어 하는게 당연한 것이고, 오히려 전세계적으로 쪽팔린 일이오. 긴 댓글 보기 싫으면 읽지 마시오. 이런 비판글 읽기 싫으면 송카사모 카페 가시던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