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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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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이 지났는데... 12.05 04:44
송교수는 이제와서 전향적 연구 안하겠다고 한다.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한때는 언제이고?뭐? 너무 환자의 폭을 줄여서 전향적 연구가 불가능하다나?즉, 그렇게 하면 카바의 비리가 확실히 드러나기 때문에 못하겠다는 소리.그동안 많은 거짓말을 하던 송교수, 거짓말 하나가 더 늘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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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죽인일 없다? 05.30 05:26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99944_2892.html정말 건대병원 홍보팀은 입 자체가 거짓이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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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 04.10 08:47
지나가다 잘 듣소 이곳에 온 환자들은 두 세번씩 다른 병원에서 수술 받고 재발하여온 사람들이라네 당신이 심장판막 수술을 한다면 어디가서 할거냐 송명근교수 사람죽인일 없소 이미 미국 유럽 아세아가 인정한 수술법에 개뿔도 모르면서 송교수와 무슨 원한이 있길래 깎아 내리려 발버둥 치시는고 선무당사람잡는다고알지도못하면서 지껄이는 무식한자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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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환자 02.19 06:51
carvar수술을 받은 者인데,의평위 결정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며 본인의 수술후 건강은 매우 양호하여 "사회봉사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하나뿐인 사람의 생명을 송교수도 잘알고 신중을 기하여 수술에 임했을 것을 믿으며 본인은 송교수가 "심장병의 권위자임"과 시술법이 세계적으로 인정 받을것임을 확신 합니다. 송교수의 계속적인 연구로서 국민에게 더 신임 받기를 기원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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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한다는 짓 01.27 03:18
송교수는 받아들인다는데 경고 주고 흉부외과학회는 못받아들인다고 성명서 냈는데 아무소리없는 복지부는 뭐하는델까? 하긴 복지부도 어쩌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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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1.26 07:50
ㅋㅋ 송명근이야 죽는 줄 알았다가 자기에게 좋은 방향으로 결론이 났으니 당연히 받아들이겠지. 건설적인 사회?? 환자 죽이는게 건설적인 사회인가? 기존 시술방법보다 위험하다면서 허가해주는 것은 또 무슨 코메디.. 건대 병원 홍보팀은 여전히 열심히 뛰니, 참 월급 받을만 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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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01.25 14:03
시술자인 송교수가 의평위의 결정을 받아드린다고 했는데도 아직도 카바수술과 송교수를 비난하는 댓글을 이곳에 쓰고 있는 분들은 왜이리 끈질긴 논쟁을 일삼고 있는지 의심이 갑니다. 보다 건설적인 사회를 이끌기 위해서라도 조용히 최종 결과를 지켜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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