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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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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두자 01.25 09:25
서울의대가 살아남으려면 면접점수가 당락을 좌우하는 학사편입 제도부터 고쳐야 한다. 면접은 부정의 소지가 매우 많다. 그리고 수업 소홀히 하는 교수는 기초는 물론 임상 교수도 퇴출시켜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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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01.25 01:15
지적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신중하게 기사 작성하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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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01.25 01:10
"하지만 현실은 현실이다.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상위 0.1%에 해당되는 한국 최고의 수재들이 전문의가 되기 위한 기본 지식을 묻는 시험에서 대거 탈락했다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글 중에 "전문의" 를 "의사"로 바꿔주세요...아 진짜!!! 기자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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