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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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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01.26 13:59
지금까지 사시 붙은 의사,치과의사 출신 40명 가까이 되고,앞으로 로스쿨 졸업한 의사출신들 쏟아질테니깐의료전문변호사는 많아지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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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충... 01.26 00:29
의료전문변호사가 되기 위해 반드시 의사출신이어야 한 것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보건,의료 관련 법 지식에 밝고 의료현장을 잘 이해할 수 있으면 가능한 것입니다. 의료현장을 잘 이해하기 위해선 의사출신이 더욱 유리하겠지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보다 전문적인 의학지식은 전문의의 도움을 받으면 되는 것이니까요. 의료전문변호사는 의사이기 이전에 변호사이기 때문에 의학지식에 앞서 (의료관련)법 지식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반드시 의사 출신이 아니더라도 간호사, 의료기사, 약사, 의료행정직 출신 등 의료현장에서 어깨넘어로 배웠더라도 현장을 이해할 수 있으면 가능한 것이라 생각됩니다...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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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5 03:51
이번에 사법연수원 졸업하고 판검변으로 나서는 젊은 의사들이 며칠 전 뉴스에 나왔던데.. 그들 대부분 졸업 후 공보의 때 시험쳐서 붙었다. 그렇대도 그들이 의사아닌 것도 아니고.. 이미 이 땅에 70년 동안 의사출신 법조인이 없었어도 판결은 잘만 나왔다.. 판결 자체는 의료적인 전문성이 의사들이 생각하는 수준까지 필요하지 않다는 말이다.. 의사들만 전문성을 외치고 있지, 대학병원 아니면 로컬에서는 안하는 술기 개발하는 거랑 똑같다는 말.. 그걸 안하면 안되는 것처럼 모두를 서브스페셜 만들어서 싼 노동력 착취하려는 대형병원/대학병원의 속셈에 빠지지 말지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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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5 03:48
내 생각은 좀 다른데.. 의사들이나 인턴 레지던트 하고도 뭔가 부족한거 같아서 펠로우하고도 서브스페셜이나 하고 있지...그런건 "전문"이 아니라, "세분"일 뿐이다. 법 이란 거 자체가 제도적인 것이고 틀을 보는 것인데 굳이 의사 + 변호사로 의료계 + 법조계 자체에서 자기가 새로운 분야를 개척할 수도 있는 것이지.. 그렇게 따지면, 내과 전문의 변호사는 내과 의료소송만 봐야하나..??요즘 처럼 분과전문의 시대에 전문의라고해도, 어느 병원이냐에 따라 기준이 또 다를텐데...???법조계를 희망하는 의사들은 국가시험 치고 수련하지 말고 그냥 바로가는게 낫다. 어느 분야나 나이 젊고 전도유망한 인재를 추구하는 건 마찬가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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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01.25 03:39
별 시덥지 않은사람들 말고 전문의 + 변호사느 ㄴ되어야 전문 변호사지일반의 수준가지고는 안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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