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중앙대병원 TO가 40명 정도였기 때문에 중앙의대 졸업생의 절반 이상이타병원으로 가야하는 구조였습니다. 근데 현재 중앙의대 06학번이 96명이고 졸업사정된 사람들과 국시 탈락자가 14명 정도로 총 110명인데 내년엔 인턴 TO가24명이 되기 때문에 80명 이상이 외부 병원으로 나가야할 처지가 되었습니다.이런데 두산 효과 같은 소리가 나옵니까?
예전부터 중앙대병원 TO가 40명 정도였기 때문에 중앙의대 졸업생의 절반 이상이타병원으로 가야하는 구조였습니다. 근데 현재 중앙의대 06학번이 96명이고 졸업사정된 사람들과 국시 탈락자가 14명 정도로 총 110명인데 내년엔 인턴 TO가24명이 되기 때문에 80명 이상이 외부 병원으로 나가야할 처지가 되었습니다.이런데 두산 효과 같은 소리가 나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