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네! 의사들은 약국도 불안하다면서, 약국보다 더 불안한 슈퍼와 마트에 약을 풀라고 주장하는 의사들의 험악한 주장은 웃기는 어거지 주장아닌가! 타이레놀 종류의 가장 쉬운 상비약도 무서운 부작용이 있을수 있다고 하던데, 의사들은 국민수준 운운하며, 슈퍼판매를 밀어 부친다니, 이러한 내용을 알게된 일반국민으로서 심히 경악스럽고 의사단체에 실망을 금할수가 없다! 대부분의 댓글을 읽어보니 의사들은 지식수준에 비하여 한심하게도 유치하고 험악한 약사 비하발언으로 일관하고, 의료인으로서 있를수없는 국민편의만을 외치는 우만을 범하고 있으니,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격동될 뿐이다! 우리 국민이 밥인가? 의사단체는 반성하시오! 시민단체는 전문가단체가 아니기땜에 모르고 그렇다 치더라도~~
인권이 존중되고 다른방법으로 선진국화를 도모해야지, 전문직능인을 말살하고 국민의 의약품오남용을 더욱 조장케하는 환경을 만들면서까지, 어거지방법으로 국민편의만을 주장해야하나? 무슨 흑심이있지! 아니면, 의약품오남용의 폐해를 누구보다더 잘아는 의사들이 이일에 약사들을 ~개 취급하고 악랄하게 모독줘가면서까지 목숨걸고 나서는 이유가 뭔가? 의료인이라면, 국민편의보다 국민안전을 당연히 더 우선순위에 둬야지! 약국이 좀 재대로 못한다고 더 위험한 슈퍼에 주자는 논리는 생각이 한참 모자라는 논리지! 아님 반사이익을 볼려는 이기적이고 치졸한 논리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