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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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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02.03 10:10
맞네! 의사들은 약국도 불안하다면서, 약국보다 더 불안한 슈퍼와 마트에 약을 풀라고 주장하는 의사들의 험악한 주장은 웃기는 어거지 주장아닌가! 타이레놀 종류의 가장 쉬운 상비약도 무서운 부작용이 있을수 있다고 하던데, 의사들은 국민수준 운운하며, 슈퍼판매를 밀어 부친다니, 이러한 내용을 알게된 일반국민으로서 심히 경악스럽고 의사단체에 실망을 금할수가 없다! 대부분의 댓글을 읽어보니 의사들은 지식수준에 비하여 한심하게도 유치하고 험악한 약사 비하발언으로 일관하고, 의료인으로서 있를수없는 국민편의만을 외치는 우만을 범하고 있으니,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격동될 뿐이다! 우리 국민이 밥인가? 의사단체는 반성하시오! 시민단체는 전문가단체가 아니기땜에 모르고 그렇다 치더라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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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야 02.03 09:50
시민단체와 의사단체가 온국민의 건강보다 의역품 오남용을 더 조장시키고 국민편의를 가장하여 집단이익을 실현시키려는 흑심을 밀어부치고있는이때, 온 국민들은 일어나서 이들을 바로잡으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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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02.03 09:43
인권이 존중되고 다른방법으로 선진국화를 도모해야지, 전문직능인을 말살하고 국민의 의약품오남용을 더욱 조장케하는 환경을 만들면서까지, 어거지방법으로 국민편의만을 주장해야하나? 무슨 흑심이있지! 아니면, 의약품오남용의 폐해를 누구보다더 잘아는 의사들이 이일에 약사들을 ~개 취급하고 악랄하게 모독줘가면서까지 목숨걸고 나서는 이유가 뭔가? 의료인이라면, 국민편의보다 국민안전을 당연히 더 우선순위에 둬야지! 약국이 좀 재대로 못한다고 더 위험한 슈퍼에 주자는 논리는 생각이 한참 모자라는 논리지! 아님 반사이익을 볼려는 이기적이고 치졸한 논리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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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 02.03 09:25
국민위해 소신껏 한다는것이,어거지 생각으로 국민을 호도하고 또다른 국민인, 약사직능을 짖밟는가! 가정상비약 집집마다 없는집이 없고, 상비약으로 않되는 경우는 야간 응급실로 가면 될 문제인데, 구태여 약사들을 죽여가면서 하지않아도 될 짓을 하는가? 무슨 흑심이 있지않고는 이렇게 험악하게 밀어부칠 이유가 없지! 배부른 마트와 재벌기업에 약을 뺏어준다고 국민고용창출이되나? 또, 슈퍼에서 국민들이 술마신후 게보린 종류나, 타이레놀 종류등의 약을 맘대로 사먹고, 간손상등 부작용이 누적될 우려가 클수도 있는데도, 국민편의만을 험악하게 외친다는것은 무지해서 용감한것인가? 아님, 알고도 설마 그럴일이 있겠나?라고 어물쩍 숨기고 약사직능을 반이상 죽여서, 재벌 배불리기를 도와줌으로서, 크게도움않될 고용창출과 의사단체의 반사적이익을 도모하려는것인가? 그렇게함으로서, 약의 전문가의 도산은 키우고 재벌이 약국체인을 전국에 깔고,지금의 골목상권을 다 죽인대신, 할인마트가 젊은사람들위주로 쥐꼬리만한 월급을주고 고용창출하고 장년의 가장들은 실직자가 될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환경을 만드는것이 고용창출인가? 약국이 대형화 되어야 선진국의 대열에 드는것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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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02.03 08:33
거짓말쟁이! 정직만이 바른인격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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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 02.02 02:15
약싸개만 죽이면 모두 편안해진다고 글올린분! 약대부터 없애라고 외쳐보시지!너희는 진료하고 처방만 내리면 되는데,웬 욕심이 놀부같아서 혼자다 차지할려고하나? 너희 자손중에 약사가 나와도 죽이자는 소리를 할수있을것이냐?이나라가 네맘대로 끌려가는 의사공산당이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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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02.01 12:18
심야의원 의무화하시요.그것이 진정 국민이 바라는 바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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