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과들은 채점하면서부터 합격률에 신경 쓰고 알아서 조절하지 않나? 합격, 불합격 통보가 복지부로 넘어가고 나면 이미 정부의 행정 처리 단계로 진입하는데 무슨 수로 바꾸겠나... 학회 수뇌부가 정신머리가 없는 것들이지. 쏴꽈... 누가 아멘탈리아 토탈리스 아니랠까봐...밥상 챙겨받을 자격도 없는 것들....
대부분 과들은 채점하면서부터 합격률에 신경 쓰고 알아서 조절하지 않나? 합격, 불합격 통보가 복지부로 넘어가고 나면 이미 정부의 행정 처리 단계로 진입하는데 무슨 수로 바꾸겠나... 학회 수뇌부가 정신머리가 없는 것들이지. 쏴꽈... 누가 아멘탈리아 토탈리스 아니랠까봐...밥상 챙겨받을 자격도 없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