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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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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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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 07:08
대부분 과들은 채점하면서부터 합격률에 신경 쓰고 알아서 조절하지 않나? 합격, 불합격 통보가 복지부로 넘어가고 나면 이미 정부의 행정 처리 단계로 진입하는데 무슨 수로 바꾸겠나... 학회 수뇌부가 정신머리가 없는 것들이지. 쏴꽈... 누가 아멘탈리아 토탈리스 아니랠까봐...밥상 챙겨받을 자격도 없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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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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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23:00
소청과는 전문의가 여자의가 많아서 수도권이나 대도시에만 의사가 몰려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직 지망에 가면 상당히 경제적으로 부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래도 앓는 소리 한다면 누가 알아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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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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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22:55
교수들이 진작에 ㅈㄱㅇ 생각했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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