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님! 님이 무식하고 비열하네! 정당한 논리로 맞서지 못하고 쌍스런 험담만 입에 담고 있으니! 제 얼굴에 침뱉기네! 내인격응 요것밖에 않된다 라고 스스로 그 더러운 입으로 증거한셈~^^ 더러운 그 입 다시는 열지말기를 남을 모독하면 상대가 평생에 님을 저주한다는 사실을 알아야지! 잘못한쪽에게 욕에대한 응답이 다 가요! 하늘 무서운줄 알고 인간이 되시오! 님의 가족들이나 자손들중에 약사가 있다해도 그런 더러운 입을 놀릴것이요? 그런이치도 모르고 무식이 하늘을 찌르구만! 님같은 사람들 덕분에 나라가 통일이 않되는것이요! 무식한~~ 한심해
상업하는 국민입니다! 의사들 국민덕분에 잘먹고 잘사는데 상인들을 경멸하는 오만을 부렸다고? 의사는 장사치아니냐? 의술과 처방전발매 댓가로 돈 다 받잖아? 돈받으면 장사지? 무료의술을 베풀고. 국민들이 고마워서 스스로 알아서 감사의 금일봉를 가져오게 만들고, 돈없는 백성은 못내도 되는 그런 상황이라면 장사치 소리를 할수없겠지! 그러나 그렇게 못하고 있잖아? 국가가 대신해서 진료비를 대신 내주고있으니까 결국 돈을 받아야 먹고사는 장사치이지
의원을 개업할때는 먹고살기위한 목적이 먼저잖소? 무료의술을 베풀려고 의원개업하는것은 아니잖아? 의사들이 배후가 아니라고 인정한다칩시다, 그러면 왜 인신모독과 어거지같은 험악한 발언을 하면서 슈퍼판매 찬성에 열을 올리나? 뭔가 유리한 일이 있기땜에 슈퍼판매 찬성에 목숨을 걸지! 국민편의만을 위해서 인격까지 버려가면서 앞장설 이유는 없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