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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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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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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 18:09
2015년 only one 병원을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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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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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20:34
떠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 아니겠어. 한국에서 가장 알아주는 심장외과 의사들인데 뭐가 아쉬워서 환자들 미어터지는 아산병원 박차고 나가 생고생을 각오하겠습니까 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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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03:38
어불성설... 송현교수가 이직한 서울성모도 내과가 더 중심인 병원인데, 뭐. 내과니 외과니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겠지. 라인을 잘못 선택해서 망했다던가, 꼴보기 싫은 놈이 수장했다던가, 뭐 그런거 때문에 옮기거나, 아님 할만큼 했으니 새로운 곳에서 뭐좀 새롭게 해보고 싶어서 나가거나 그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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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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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03:22
심장센터 심장이식 300례 기념식에서조차 서전들은 한명도 발표를 못했거든.....너무한거 아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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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풍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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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02:50
혹시 대접 받으려면 의술외에 다른 어떤 게 필요한 병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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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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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02:29
초기 아산병원을 확실히 띄워놓은 건 국내 최초 심장이식등 흉부외과의사들이라고 알려져있던데 왜 줄줄이 떠날까? 여하튼 그들 덕에 빠른 시간안에 몸집이 엄청 커진 건 사실인듯한데 ....그래도 세계적인 병원이 되려면 심장이 중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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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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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01:44
제대로 셋팅 끝나기 전에 서동만 교수 은퇴할 듯...중견(40~50대초)의 액티브 스탭을 모셔와야지. 이제는 손 떨리는 시니어를 데려와서 뭐할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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