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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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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심흥정 02.10 02:53
명지병원의 새로운 주인이 바뀌고 나서 느낌 점은 추락 또는 비상에는꼭 이유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그리고, 옆에서 지켜본 저로서 이왕준이사장님과 어울리는 말은 "성공의 운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발끝에서 솟아 올라온다"는 말이 어울릴 것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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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는님 02.09 00:10
지난 1월 초 명지병원에서 발행하는 명지파발을 보았더니, 2010년의 명지병원 주요 발자취를 행사별로 121가지를 나열하였더군요. 그 내용만 보더라도 이왕준 이사장과 병원직원들이 쏟아 부은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단한 행보에 거듭 축하드리며, 이정도의 위상이라면 앞으로 국내10위가 아닌 TOP5 의 진입도 기대해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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콸콸콸 02.09 00:03
모든 일에는 빛과 그림자가 있기 마련입니다. 개혁에 따르는 희생을 당연한 것으로만 받아들이지 말고 배려가 뒷받침되었길..... 곧 제천 명지병원도 개원한다는데 성공적인 연착륙이 되길 또한번 기대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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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킬킬 02.09 00:01
한 건의 기사화로 집약되다 보니 많은 부분이 생략되었을줄 미루어 짐작할 수 있군요. 암튼 지금까지 잘 나가는 것처럼 앞으로도 쭈~~~~욱 승승장구 하길 기대해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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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02.08 23:56
굳은 의지가 있는 리더십과 그 리더를 믿고 자기 희생을 감수하며 따라준 직원들 모두의 승리인것 같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병원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있군요. 희망이 보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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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도 02.08 03:53
의과대학도 같이 발전 시켜주시길....기대하고 있겠슴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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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2.07 23:30
이왕준씨 대단한 분.당신의 뜨거운 열정에 박수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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