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9316438

댓글 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교과부장 02.11 10:02
아래 의전충께서는 단순히 의대정원이 2분의 1로 줄어들거라고 계산하시나 봐요.그런 걱정이라면 붙들어들 매세요. 대학원한테 정원 1명 받고 다른 학부에 줬던거 다시 1명 받아서 합니다. 고로 의대 정원은 같습니다. 니가 굳이 교과부 응원하지 않아도 알아서들 해결되니 이제 의전에 대한 미련은 좀 끄셨으면 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교과부장 02.11 10:02
아래 의전충께서는 단순히 의대정원이 2분의 1로 줄어들거라고 계산하시나 봐요.그런 걱정이라면 붙들어들 매세요. 대학원한테 정원 1명 받고 다른 학부에 줬던거 다시 1명 받아서 합니다. 고로 의대 정원은 같습니다. 니가 굳이 교과부 응원하지 않아도 알아서들 해결되니 이제 의전에 대한 미련은 좀 끄셨으면 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쌤~통 02.10 23:50
자알~되었다.확 더 줄여 버리지 그랬어요. 힘있는 기득권 세력이라고 자기들 멋데로 국가제도를 바꾸려 하는 집단들은 용납해서는 안되요. 그래도 복귀 한다는 대학이 많으면 비율을 더 조정해야 겠어요. 교과부 파이팅!!!!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쌤~통 02.10 23:50
자알~되었다.확 더 줄여 버리지 그랬어요. 힘있는 기득권 세력이라고 자기들 멋데로 국가제도를 바꾸려 하는 집단들은 용납해서는 안되요. 그래도 복귀 한다는 대학이 많으면 비율을 더 조정해야 겠어요. 교과부 파이팅!!!!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g 02.09 07:36
천재다. 공명이 여기에도 있다니..모든 사람의 고민을 일거에 해결해 줬네요,,이제 싸울 필요도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