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밑에 분 뭐 간호잡년들?생각없는 걸 자판 두드리는 걸로 보여주시네요임상이 어떤 곳인지 모르면서 뭘 많이 받아쳐먹어 하는데, 아직 실습하는 간호학생의 입장에서 이해가 안되네요. 사실상 현재 서울 빅파이브 병원 말고는 간호보수가 박봉인건 사실입니다. 실습하면서 자리에 앉아있지 못하고 병동을 뛰가면서 쓰러지는 학생도 몇몇 있는데, 뭐든지 이유없는 투쟁은 없습니다.사람생명을다루는 일인데 그정도의 보수는 받아야 자부심또한 생기지 않을까요? 가끔 경력있는 간호사 분들도 그만두고 싶을 때가 많은데, 이게 다 그쪽이 보여주는 잘못된 사고와 시선 때문이 아닐까요.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