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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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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 08.01 00:34
제가 아는 후배는 지역 원장님들과 벌써 10여년째 직장인 밴드를 하고 있습니다. 지하실 얻어 연습실도 차리고 주말엔 공연도 하고 음악 봉사도 한답니다. 물론 거래도 있지만 그런 관계에서 리베이트가 오갈리는 없죠..저도 옆에서 보면서 정말 부럽더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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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팅이 02.21 04:02
좋은 모임이네요 7년이라면 꽤 긴 시간인데... 다른 제약사 직원들과 서먹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은데 정보 공유를 할 수 있다는 건 정말 부럽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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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jh 02.21 04:00
선생님들이 사비들여 제약사 직원들애게 식사 같이하는것 자체가 드문일이고 힘든일인데. .. 대단하네요 좋은 모임이어가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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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움 02.21 03:20
이러한 친분관계가 다른 병원에도 퍼졌으면 좋겠네요에고..부럽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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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 02.21 03:00
모든지 끝까지 .. 모임의 취지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죠..오랫동안 지속되서 일순간 가쉽거리로 지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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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02.21 02:58
요즘같은 시기에 훈훈해보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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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맨 02.21 02:56
이런 모임이 있다는 것이 참 보기 좋네요 ^^ 아름다운 모임 이어가시기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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